‘도발적인 우아함’이라는 새로운 콘셉트의 렉서스 뉴 제너레이션 ES 300h. 디자인과 주행성능에 반전매력을 더해 보다 진화했다.  

 

 

렉서스의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세단 뉴 제너레이션 ES 300h가 10월 초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 8가지 매력 포인트로, 기존의 세단의 우아함을 유지하면서도 주행의 역동성을 겸비한 이 모델을 비가 오는 어느 금요일 직접 마주했다.

 

브랜드를 대표하는 프리미엄이라는 아이덴티티
렉서스의 ES 모델은 정숙성과 승차감에 있어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한다. 실제로 ES 300h의 승차감은 기대 이상이었다. 새롭게 개발된 GA-K (Global Architecture-K) 플랫폼으로 고급스러운 승차감은 물론, 날카로운 핸들링, 강화된 차체 강성, 최적의 무게 배분을 통해 운전의 재미를 더했다. 그리고 정숙성에 있어서는 한층 진화했다. 플로어 사일렌서의 커버리지를 확대하여 노면 및 엔진 소음 유입을 억제하고, 마이크로 소음을 감지하여 스피커로 소음을 다시 상쇄시키는 액티브 노이즈 컨트롤 기술이 도입되어 차량 내부는 그 어느때보다 편안하고 안락했다.
올림픽대로를 따라 가평까지 향하는 코스로 이어지는 시승은 약 2시간 이상의 운전으로 이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시트가 운전자의 컨디션을 최상으로 조절해 주는 덕분에 피로감이 훨씬 적었다.

 

 

Elegance Exciting
한층 낮아진 차체와 와이드한 쉐입은 ES 300h이 디자인과 주행성능 부분에 변화를 보여주었다. 렉서스 브랜드의 상징인 스핀들 그릴에는 세로형 패턴이 도입되어 ES만의 개성을 담았으며 쿠페 스타일의 사이드 실루엣으로 주행의 역동성을 표현했다. 더욱 진화한 DNA로 드라이빙 퍼포먼스에 포커스를 맞춰 보다 젊은 드라이버들에게 어필하고자 하는 노력이 엿보이기도 했다. 그리고 그 노력은 절대 헛되지 않았다.
고속도로를 달리기 시작하자, ES 300h는 경량화와 효율을 추구한 새로운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탑재된 신개발 2.5L 엔진의 뛰어난 응답성과 시원한 가속감을 제대로 보여줬다. 완벽하게 새로워진 하이브리드 엔진 플랫폼을 통해 더욱 다이내믹한 주행감각을 더했고, 중량 배분의 최적화를 통해 고속주행과 코너링 시 안정성을 높였다. 무엇보다도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복합 연비 17.0km/l를 자랑하며 친환경 성능의 최적의 밸런스를 갖췄다. 

 


인간중심의 인테리어
이 모델은 수평적인 라인을 강조한 인테리어로 눈길을 끌었다. 더 편안해지고 안정적인 디자인의 내부 인테리어에는 인간중심의 인테리어 철학이 강조되어 있었다. 차량 내 이동을 최소화하며 원하는 기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10개의 에어백은 기본, 보다 업그레이드된 렉서스 세이프티 시스템 플러스(LSS+)로 사고 예방에 효과적인 네 가지 안전 예방 기술(긴급 제동 보조시스템 PCS, 차선 추적 어시스트 LTA, 다이내믹 레이더 크루즈 컨트롤 DRCC, 오토매틱 하이빔 AHB)까지 갖췄다. 새로워진 LSS+는 밀리미터 웨이브 레이더의 감지 범위 확대 및 카메라 성능향상으로 주간, 야간 보행자 및 자전거 운전자까지 감지한다. 또한 더 넓어진 트렁크 공간과 넉넉한 뒷좌석 레그룸, 탁 트인 측면 시야가 전하는 공간성에 대형 헤드 업 디스플레이, 12.3인치 디스플레이, 핸즈프리 파워 트렁크, 17스피커 마크레빈슨 프리미엄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과 같은 다양한 편의사양을 통해 럭셔리한 디테일이 주는 안락함을 경험할 수 있다.
자신의 기준과 가치로 선택을 하고 그러한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는 사람에게 최적인 이번 뉴 제너레이션 ES 300h의 반전 매력을 직접 만나보고 싶다면 망설이지 마라.

 


Editor 박지현   Cooperation 렉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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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ES 300h는 진화했다

Drive, LEXUS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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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ES 300h는 진화했다

‘도발적인 우아함’이라는 새로운 콘셉트의 렉서스 뉴 제너레이션 ES 300h. 디자인과 주행성능에 반전매력을 더해 보다 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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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의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세단 뉴 제너레이션 ES 300h가 10월 초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 8가지 매력 포인트로, 기존의 세단의 우아함을 유지하면서도 주행의 역동성을 겸비한 이 모델을 비가 오는 어느 금요일 직접 마주했다.

 

브랜드를 대표하는 프리미엄이라는 아이덴티티
렉서스의 ES 모델은 정숙성과 승차감에 있어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한다. 실제로 ES 300h의 승차감은 기대 이상이었다. 새롭게 개발된 GA-K (Global Architecture-K) 플랫폼으로 고급스러운 승차감은 물론, 날카로운 핸들링, 강화된 차체 강성, 최적의 무게 배분을 통해 운전의 재미를 더했다. 그리고 정숙성에 있어서는 한층 진화했다. 플로어 사일렌서의 커버리지를 확대하여 노면 및 엔진 소음 유입을 억제하고, 마이크로 소음을 감지하여 스피커로 소음을 다시 상쇄시키는 액티브 노이즈 컨트롤 기술이 도입되어 차량 내부는 그 어느때보다 편안하고 안락했다.
올림픽대로를 따라 가평까지 향하는 코스로 이어지는 시승은 약 2시간 이상의 운전으로 이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시트가 운전자의 컨디션을 최상으로 조절해 주는 덕분에 피로감이 훨씬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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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gance Exciting
한층 낮아진 차체와 와이드한 쉐입은 ES 300h이 디자인과 주행성능 부분에 변화를 보여주었다. 렉서스 브랜드의 상징인 스핀들 그릴에는 세로형 패턴이 도입되어 ES만의 개성을 담았으며 쿠페 스타일의 사이드 실루엣으로 주행의 역동성을 표현했다. 더욱 진화한 DNA로 드라이빙 퍼포먼스에 포커스를 맞춰 보다 젊은 드라이버들에게 어필하고자 하는 노력이 엿보이기도 했다. 그리고 그 노력은 절대 헛되지 않았다.
고속도로를 달리기 시작하자, ES 300h는 경량화와 효율을 추구한 새로운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탑재된 신개발 2.5L 엔진의 뛰어난 응답성과 시원한 가속감을 제대로 보여줬다. 완벽하게 새로워진 하이브리드 엔진 플랫폼을 통해 더욱 다이내믹한 주행감각을 더했고, 중량 배분의 최적화를 통해 고속주행과 코너링 시 안정성을 높였다. 무엇보다도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복합 연비 17.0km/l를 자랑하며 친환경 성능의 최적의 밸런스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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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중심의 인테리어
이 모델은 수평적인 라인을 강조한 인테리어로 눈길을 끌었다. 더 편안해지고 안정적인 디자인의 내부 인테리어에는 인간중심의 인테리어 철학이 강조되어 있었다. 차량 내 이동을 최소화하며 원하는 기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10개의 에어백은 기본, 보다 업그레이드된 렉서스 세이프티 시스템 플러스(LSS+)로 사고 예방에 효과적인 네 가지 안전 예방 기술(긴급 제동 보조시스템 PCS, 차선 추적 어시스트 LTA, 다이내믹 레이더 크루즈 컨트롤 DRCC, 오토매틱 하이빔 AHB)까지 갖췄다. 새로워진 LSS+는 밀리미터 웨이브 레이더의 감지 범위 확대 및 카메라 성능향상으로 주간, 야간 보행자 및 자전거 운전자까지 감지한다. 또한 더 넓어진 트렁크 공간과 넉넉한 뒷좌석 레그룸, 탁 트인 측면 시야가 전하는 공간성에 대형 헤드 업 디스플레이, 12.3인치 디스플레이, 핸즈프리 파워 트렁크, 17스피커 마크레빈슨 프리미엄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과 같은 다양한 편의사양을 통해 럭셔리한 디테일이 주는 안락함을 경험할 수 있다.
자신의 기준과 가치로 선택을 하고 그러한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는 사람에게 최적인 이번 뉴 제너레이션 ES 300h의 반전 매력을 직접 만나보고 싶다면 망설이지 마라.

 


Editor 박지현   Cooperation 렉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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