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내 전체검색
 

아메리칸 럭셔리 대표하는 복합문화공간

Hot Place, Cadillac House in Seoul | 2018년 10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아메리칸 럭셔리 대표하는 복합문화공간

아메리칸 럭셔리를 대표하는 브랜드 캐딜락이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복합 문화 공간 ‘캐딜락 하우스 in 서울’을 오픈했다.

 

64ff29e6f6791ae4d357afcbbb7f9deb_1538972240_1266.jpg

64ff29e6f6791ae4d357afcbbb7f9deb_1538972240_6342.jpg

 

패션과 문화의 중심지 뉴욕 소호에서 처음으로 공개됐던 캐딜락 하우스가 지난 해 8월, 아시아 최초로 서울에서 그 모습이 공개됐다.
팝업스토어 형식으로 고객들에게 캐딜락만의 젊어진 아메리칸 럭셔리 문화공간으로 문을 열었던 캐딜락 하우스 서울이 1년 만에 더 넓어진 규모와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다시 문을 열었다.

 

진화된 아메리칸 럭셔리 감성
트렌드세터들의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떠오르고 있는 캐딜락 하우스 서울은 브랜드 고유의 감성과 가치 그리고 아이덴티티를 개성 넘치게 담아내고 있다. 아트, 패션, 라이프 스타일을 아우르는 다양한 콘텐츠와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총 2층 규모로 마련된 캐딜락 하우스 서울 1층에는 캐딜락 하우스의 시그니처 ‘브랜드 존’과 ‘라이프스타일 존’, ‘히스토리 존’이 마련되어 있다.
브랜드 존에서는 최첨단 영상 필러의 배치와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집약한 영상이 재생되고, 브랜드 존에서는 특별한 라이프스타일과 아이템을 경험할 수 있다. 그리고 히스토리 존에서는 캐딜락 브랜드의 역사와 발자취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특히, 캐딜락 하우스 서울에서 눈길을 끄는 곳은 ‘아티스트 컬래버레이션 존’이다. 여러 분야의 아티스트들이 캐딜락의 색다른 매력을 담아낸 작품을 전시하는 이곳에는 라이카를 통해 담아낸 특별한 캐딜락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그리고 같은 공간에는 신동헌 라이프스타일 컬럼니스트, 슈퍼주니어의 동해,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벨보이>의 편집장이자 스타일리스트로 활동 중인 박태일 편집장이 각각 도쿄, 뉴욕, 서울에서 촬영한 캐딜락 화보가 전시되어 있다.
이번 오픈을 기념해 진행된 스폐셜 프로젝트. 바로 뉴욕 출신의 신예 디자이너 제이미 리의 핸드백브랜드 ‘제이미 원더’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완성된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인다. 캐딜락 엠블럼에서 영감을 받은 숄더백, 토트백, 클러치 및 다이어리 등을 통해 섬세하면서도미니멀한 제이미 원더 특유의 디자인 감각과 절제되고 우아한 직선으로 완성된 캐딜락 디자인의 정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64ff29e6f6791ae4d357afcbbb7f9deb_1538972240_3159.jpg
64ff29e6f6791ae4d357afcbbb7f9deb_1538972240_4233.jpg

아티스트 콜라보레이션존


오픈 기념해 특별 공개되는 콘셉트 카, 에스칼라
캐딜락은 이번 오픈을 기념해 브랜드의 미래 핵심 기술력 및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함축한 ‘에스칼라(Escala)’ 콘셉트 카를 특별 전시한다. 지난 2016년 페블비치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에스칼라는 캐딜락의 디자인 방향성을 제시하는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1940년부터 이어온 캐딜락 특유의 직선 기조를 재해석한 형태로 디자인된 이 모델은 진화한 수직형 OLED 라이트와 웅장한 전면 그릴과 유려한 차체 라인의 조화, 그리고 최첨단 기술이 적용됐다. 세세한 디테일 하나하나까지 심혈을 기울인 브랜드의 장인정신과 특유의 웅장한 감각이 잘 부각된 이 모델은 약 3주간 고객들에게 특별 공개된다.
고급화 전략을 통해 국내 시장에서 도약하고 캐딜락은 캐딜락 하우스 서울을 통해 더욱 즐겁고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고객들에게 브랜드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차별화된 브랜드 감성을 직접 느껴볼 수 있는 이곳은 누구에게나 열려있다. 도심 속 커피 한 잔의 여유 또는 새로운 체험 공간을 찾고 있다면 이곳을 찾아보자. 


64ff29e6f6791ae4d357afcbbb7f9deb_1538972240_5114.jpg
64ff29e6f6791ae4d357afcbbb7f9deb_1538972240_5684.jpg

64ff29e6f6791ae4d357afcbbb7f9deb_1538972240_2245.jpg

에스칼라

Editor 박지현 Cooperation 캐딜락 코리아  


(주)시이오파트너스 | 월간<CEO&> :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98길 3 (갈월동) KCC IT빌딩 5층 (우 04334)
문의전화 : Tel 02-2253-1114, 02-2237-1025 | Fax 02-2232-0277
Copyright CEOPARTNERS All rights reserved. 월간<CEO&>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