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성과 카리스마 그리고 개성 넘치는 연기력으로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이 시대 최고의 테너, 플라시도 도밍고가 국내 팬들을 만나기 위해 내한한다.

 

 

 

<2018 플라시도 도밍고 내한공연>

10. 26 

 

플라시도 도밍고가 2년 만에 내한공연을 가진다.
테너와 바리톤을 영역을 오갈 뿐 아니라, 클래식과 크로스오버, 뮤지컬 넘버 등의 장르를 넘어 지난 50년 간 사랑을 받아온 그의 음악을 국내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올해 77세를 맞은 도밍고는 나이와 암을 이겨내며 세계적인 명성을 꾸준히 지켜오고 있을 뿐 아니라 여전히 무대 위에서 그만의 에너지를 관객들에게 전하고 있다.
지난 2007년 영국의 한 인터뷰에서 테너에서 다시 바리톤으로 돌아간다고 발표하며, 본인의 컨디션을 조절하면서 음악적 역량을 넓혀왔다.
그는 최근까지도 이탈리아 베로나 오페라 페스티벌에서 격정적 아리아를 선사했다. 올 연말까지 런던, 밀라노, 발렌시아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어쩌면 도밍고의 공연을 국내에서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지도 모르는 이번 공연은 그의 빛나는 열정과 음악의 혼으로 가득할 것이다.이 공연으로 10월,가을의 정취를 흠뻑 느껴보자. 


장소 잠실실내체육관

 

 

 

존 카메론 미첼 내한 콘서트
<The Origin of Love Tour in Seoul> 

 

10. 5~7

 

최고의 스테디셀러 뮤지컬 <헤드윅>의 원작자, 존 카메론 미첼(John Cameron Mitchell)이 내한한다. 10년 만에 다시 한국을 찾은 그의 공연은 막이 오르기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드니 오페라하우스를 비롯한 호주 4개 도시 투어로 첫 선을 보인 이번 콘서트에서 미첼은 탁월한 보컬리스트이자 퍼포밍 아티스트로 활약하는 엠버 마틴(Amber Martin)과 협업하여 한층 더 풍성하고 색다른 무대를 선사한다. 특히,이번 공연은 독특한 구성으로 더욱 눈길을 끈다. 준비된 노래를 차례로 나열하는 단순한 콘서트 형식이 아닌, 뮤지컬 <헤드윅>의 제작 과정을 한 번에 알 수 있는 ‘스페셜 에디션’ 같은 공연이다. 작품의 모티브가 된 자전적 경험부터 작곡가 스티븐 트래스크(Stephen Trask)와의 우연한 만남, 운명처럼 사랑에 빠진 연인에 관한 추억까지, 존 카메론 미첼이 직접 전하는 뮤지컬 <헤드윅>의 탄생 비화가 강력한 로큰롤 사운드와 함께 공연을 가득 채운다.
관객들은 독창적인 캐릭터 헤드윅, 토미, 한셀 등 뮤지컬 <헤드윅>의 주인공들이 어떻게 생명력을 얻었는지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공감하며 작품을 즐길 수 있다.


장소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무용 <네덜란드 댄스 시어터Ⅰ>

 

10. 19~21

 

신선하고 충격적인 아이디어와 깊이 있는 움직임으로 세계 무용계의 흐름을 선도하는 네덜란드 댄스 시어터가 내한한다.세계적인 현대무용단으로 독보적인 지위를 공고히 하고 있는 이들은 세계 각국의 뛰어난 무용수 28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매끄럽고 유연한 움직임과 놀라운 테크닉 그리고 탁월한 표현력으로 인정받고 있다.그들이 보여줄 이번 공연은 2001년 작품 <Safe s Houses>, 2014년 작품 <Stio Motion>그리고 2018<제목 미정>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장소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듀오 리사이틀 <클라라 주미 강&알레시오 백스>

 

10. 14

 

한국을 대표하는 여류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이 특별한 반주자와 함께 2년 만에 전국 투어를 갖는다.바이올린과 피아노의 협업이 이어질 이번 공연에는 이탈리아 출신의 알레시오백스가 반주자로 나선다.클라라 주미 강의 섬세한 감성과 알레시오백스의 세밀한 테크닉이 극치를 이룰 프랑스와 벨기에 명곡들로 프로그램이 구성됐다.이 둘의 기량이 어우러진 최상의 공연을 기대해도 좋다.


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서울시극단 정기공연, 창작극 <그 개>

 

10.5~21

 

서울시극단이 창작극 <그 개>무대를 선보인다.이 작품은 16세 중학생 해일과 유기견 무스탕을 중심으로 치열하게 살아가는 소외된 이들의 위태로운 삶은 작가 특유의 화법으로 덤덤하게 그려냈다.주인공 해일 역은 배우 이지혜가,아빠이자 장강의 운전기사 상근 역은 배우 유성주 그리고 장강 역에는 배우 윤상화가 맡아 열연한다.그동안 호흡을 맞춘 제작진들과 함께 완성도 높은 무대를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장소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 

 


Editor 박지현

 

현존하는 20세기 마지막 테너, 그가 찾아온다 > CULTURE & LIFESTYLE |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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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하는 20세기 마지막 테너, 그가 찾아온다

Culture Note, <2018 플라시도 도밍고 내한공연> 외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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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하는 20세기 마지막 테너, 그가 찾아온다

음악성과 카리스마 그리고 개성 넘치는 연기력으로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이 시대 최고의 테너, 플라시도 도밍고가 국내 팬들을 만나기 위해 내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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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플라시도 도밍고 내한공연>

10. 26 

 

플라시도 도밍고가 2년 만에 내한공연을 가진다.
테너와 바리톤을 영역을 오갈 뿐 아니라, 클래식과 크로스오버, 뮤지컬 넘버 등의 장르를 넘어 지난 50년 간 사랑을 받아온 그의 음악을 국내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올해 77세를 맞은 도밍고는 나이와 암을 이겨내며 세계적인 명성을 꾸준히 지켜오고 있을 뿐 아니라 여전히 무대 위에서 그만의 에너지를 관객들에게 전하고 있다.
지난 2007년 영국의 한 인터뷰에서 테너에서 다시 바리톤으로 돌아간다고 발표하며, 본인의 컨디션을 조절하면서 음악적 역량을 넓혀왔다.
그는 최근까지도 이탈리아 베로나 오페라 페스티벌에서 격정적 아리아를 선사했다. 올 연말까지 런던, 밀라노, 발렌시아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어쩌면 도밍고의 공연을 국내에서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지도 모르는 이번 공연은 그의 빛나는 열정과 음악의 혼으로 가득할 것이다.이 공연으로 10월,가을의 정취를 흠뻑 느껴보자. 


장소 잠실실내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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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카메론 미첼 내한 콘서트
<The Origin of Love Tour in Seoul> 

 

10. 5~7

 

최고의 스테디셀러 뮤지컬 <헤드윅>의 원작자, 존 카메론 미첼(John Cameron Mitchell)이 내한한다. 10년 만에 다시 한국을 찾은 그의 공연은 막이 오르기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드니 오페라하우스를 비롯한 호주 4개 도시 투어로 첫 선을 보인 이번 콘서트에서 미첼은 탁월한 보컬리스트이자 퍼포밍 아티스트로 활약하는 엠버 마틴(Amber Martin)과 협업하여 한층 더 풍성하고 색다른 무대를 선사한다. 특히,이번 공연은 독특한 구성으로 더욱 눈길을 끈다. 준비된 노래를 차례로 나열하는 단순한 콘서트 형식이 아닌, 뮤지컬 <헤드윅>의 제작 과정을 한 번에 알 수 있는 ‘스페셜 에디션’ 같은 공연이다. 작품의 모티브가 된 자전적 경험부터 작곡가 스티븐 트래스크(Stephen Trask)와의 우연한 만남, 운명처럼 사랑에 빠진 연인에 관한 추억까지, 존 카메론 미첼이 직접 전하는 뮤지컬 <헤드윅>의 탄생 비화가 강력한 로큰롤 사운드와 함께 공연을 가득 채운다.
관객들은 독창적인 캐릭터 헤드윅, 토미, 한셀 등 뮤지컬 <헤드윅>의 주인공들이 어떻게 생명력을 얻었는지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공감하며 작품을 즐길 수 있다.


장소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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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 <네덜란드 댄스 시어터Ⅰ>

 

10. 19~21

 

신선하고 충격적인 아이디어와 깊이 있는 움직임으로 세계 무용계의 흐름을 선도하는 네덜란드 댄스 시어터가 내한한다.세계적인 현대무용단으로 독보적인 지위를 공고히 하고 있는 이들은 세계 각국의 뛰어난 무용수 28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매끄럽고 유연한 움직임과 놀라운 테크닉 그리고 탁월한 표현력으로 인정받고 있다.그들이 보여줄 이번 공연은 2001년 작품 <Safe s Houses>, 2014년 작품 <Stio Motion>그리고 2018<제목 미정>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장소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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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 리사이틀 <클라라 주미 강&알레시오 백스>

 

10. 14

 

한국을 대표하는 여류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이 특별한 반주자와 함께 2년 만에 전국 투어를 갖는다.바이올린과 피아노의 협업이 이어질 이번 공연에는 이탈리아 출신의 알레시오백스가 반주자로 나선다.클라라 주미 강의 섬세한 감성과 알레시오백스의 세밀한 테크닉이 극치를 이룰 프랑스와 벨기에 명곡들로 프로그램이 구성됐다.이 둘의 기량이 어우러진 최상의 공연을 기대해도 좋다.


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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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극단 정기공연, 창작극 <그 개>

 

10.5~21

 

서울시극단이 창작극 <그 개>무대를 선보인다.이 작품은 16세 중학생 해일과 유기견 무스탕을 중심으로 치열하게 살아가는 소외된 이들의 위태로운 삶은 작가 특유의 화법으로 덤덤하게 그려냈다.주인공 해일 역은 배우 이지혜가,아빠이자 장강의 운전기사 상근 역은 배우 유성주 그리고 장강 역에는 배우 윤상화가 맡아 열연한다.그동안 호흡을 맞춘 제작진들과 함께 완성도 높은 무대를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장소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 

 


Editor 박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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