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즈 여행은 해외에서만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우리나라에서도 크루즈를 이용해 중국과 러시아, 일본 등을 여행할 수가 있다.

 

 

크루즈 여행의 매력은 여유롭고 지루하지 않은 여정에 있다. 단순히 관광지를 방문하는 즐거움을 넘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부대시설과 다채로운 공연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은 크루즈 여행의 가장 큰 장점이다. 일반 여행에서는 소요 시간으로 분류되는 이동시간이 크루즈에서는 그 자체로 여행이고 기쁨이 된다.
2019년은 롯데관광의 크루즈 전세선이 대한민국을 모항으로 출발한 지 10년을 맞이하는 해다. 2019년 롯데관광은 지난 10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다 항차인 3항차를 운영한다. 한·중·일 신규 노선의 1항차와 황금연휴를 이용한 2항차, 3년 연속 만선을 이룬 베스트셀러 3항차로 자신에게 맞는 코스와 일정을 선택할 수 있다.

 

10년의 노하우로 3항차 운영하는 2019년
2019년 롯데관광 전세선 코스타세레나호가 머무는 기항지는 모두 의미 있는 도시들이며, 크루즈 상품가는 188만 원부터 구성되어 있다. 4월 26일 출발하는 1항차는 인천 크루즈 터미널의 개항식에 맞춰 첫 출항을 하는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인천항을 출항해 중국의 대표 도시 상해, 일본의 후쿠오카를 기항하는 신규항로라는 점에서 새롭고, 인천항 크루즈 터미널 역사의 시작을 함께한다는 의미를 지닌다.
5월 1일 출발하는 2항차는 5월 황금연휴에 맞춰 출발하는 일정으로 특히 가족 여행객들에게 추천할 만하다. 아시아에서 가장 가까운 유럽으로 불리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와 요괴의 도시 사카이미나토를 기항하여 모든 연령대가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마지막으로 5월 6일 출발하는 3항차는 한국과 러시아, 일본의 북해도를 즐길 수 있는 6박 7일 일정으로, 3년간 만선을 이뤘던 베스트셀러 상품인 만큼 알찬 구성을 자랑한다.

 

상해


1항차에 기항하는 중국의 가장 큰 도시 상해에서는 과거와 현재, 미래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상해는 황푸강을 기준으로 푸동과 푸시 지역으로 나뉘는데, 푸동 지역에서는 상해의 랜드마크인 둥글납작한 동방명주 TV와 라디오 타워를 관람할 수 있으며, 푸시 지역에서는 번드 리버사이드 지구를 걸으며 옛 상해를 느낄 수 있다.

 

블라디보스토크


2항차와 3항차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가까운 유럽이라 불리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 기항한다. 시베리아 횡단 열차의 종점으로도 유명한 블라디보스토크는 러시아 동해 연안의 최대 군항지기도 하다. 아시아에서 느끼기 어려운 유럽의 문화를 만끽하는 한편, 태평양 극동함대 요새, 혁명광장 등에서 러시아의 역동성마저 엿볼 수 있다.
장난꾸러기 요괴 마을 사카이미나토는 ‘일본의 백사청송 100선’과 ‘일본의 물가 100선’에 선정될 만큼 맑고 고운 풍광의 다이센산으로 유명하다. 사카이미나토시 거리 곳곳에서는 일본 특유의 아기자기한 주택과 정겨운 시골 풍경을 느낄 수 있다. 일본 인기 만화 ‘게게게 키타로’라는 만화 캐릭터와 요괴를 테마로 한 상점과 동상, 먹거리와 요괴 열차 등도 이색 볼거리다.

 






위부터 아오모리, 오타루, 후쿠오카, 사카이미나토

 

 

한국형 크루즈의 정수 보여줄 코스타 세레나호
한국형 크루즈임을 자부하는 롯데관광 크루즈 전세선은 한국 음식과 한국인 승조원, 한국어로 된 선상신문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자랑한다. 프로그램 구성 단계부터 언어까지 한국인 승선객을 고려해 만들었기에 우리나라에서는 다소 익숙하지 않은 크루즈 문화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2019년 롯데관광 크루즈 전세선은 카니발 코퍼레이션의 이탈리아 브랜드 코스타 크루즈의 11만 톤급 코스타 세레나호다. 코스타 세레나호는 가로 길이가 63빌딩 높이보다도 길며, 승무원을 포함해 4,500여 명의 인원이 탑승할 수 있는 규모다.
코스타 세레나호의 최고급 부대시설도 규모만큼 웅장하다. 동시에 2,000명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정찬 레스토랑과 뷔페 레스토랑은 여행객들이 불편함 없이 식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즐길 거리도 다양하다. 매일 밤 대극장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공연, 샴페인과 카나페를 분위기 있게 즐기는 선장 주최의 선장 칵테일 환영회는 놓쳐서는 안 될 선상 이벤트다. 그밖에도 수시로 개최되는 요가 강습과 댄스파티, 폴사이드 댄스 강습, 음식 데코레이션 이벤트 등은 선상에서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준다. 온종일 해상에 머무르는 날이면 정찬 식당에서 벌어지는 코스타 크루들의 특별 공연도 색다른 즐거움이다.

 

2019년 롯데관광 코스타 세레나호 전세선 일정
4월 26일 출발 한·중·일 5박 6일 : 인천-상해-후쿠오카-부산
5월 1일 출발 한·러·일 5박 6일 : 부산-속초-블라디보스토크-사카이미나토-속초
5월 6일 출발 한·러·일 6박 7일 : 속초-블라디보스토크-오타루-아오모리-부산

 


Editor 박인혁   Cooperation 롯데관광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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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ise, 롯데관광 크루즈 전세선 10주년 특별기획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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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 여행은 해외에서만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우리나라에서도 크루즈를 이용해 중국과 러시아, 일본 등을 여행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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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 여행의 매력은 여유롭고 지루하지 않은 여정에 있다. 단순히 관광지를 방문하는 즐거움을 넘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부대시설과 다채로운 공연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은 크루즈 여행의 가장 큰 장점이다. 일반 여행에서는 소요 시간으로 분류되는 이동시간이 크루즈에서는 그 자체로 여행이고 기쁨이 된다.
2019년은 롯데관광의 크루즈 전세선이 대한민국을 모항으로 출발한 지 10년을 맞이하는 해다. 2019년 롯데관광은 지난 10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다 항차인 3항차를 운영한다. 한·중·일 신규 노선의 1항차와 황금연휴를 이용한 2항차, 3년 연속 만선을 이룬 베스트셀러 3항차로 자신에게 맞는 코스와 일정을 선택할 수 있다.

 

10년의 노하우로 3항차 운영하는 2019년
2019년 롯데관광 전세선 코스타세레나호가 머무는 기항지는 모두 의미 있는 도시들이며, 크루즈 상품가는 188만 원부터 구성되어 있다. 4월 26일 출발하는 1항차는 인천 크루즈 터미널의 개항식에 맞춰 첫 출항을 하는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인천항을 출항해 중국의 대표 도시 상해, 일본의 후쿠오카를 기항하는 신규항로라는 점에서 새롭고, 인천항 크루즈 터미널 역사의 시작을 함께한다는 의미를 지닌다.
5월 1일 출발하는 2항차는 5월 황금연휴에 맞춰 출발하는 일정으로 특히 가족 여행객들에게 추천할 만하다. 아시아에서 가장 가까운 유럽으로 불리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와 요괴의 도시 사카이미나토를 기항하여 모든 연령대가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마지막으로 5월 6일 출발하는 3항차는 한국과 러시아, 일본의 북해도를 즐길 수 있는 6박 7일 일정으로, 3년간 만선을 이뤘던 베스트셀러 상품인 만큼 알찬 구성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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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1항차에 기항하는 중국의 가장 큰 도시 상해에서는 과거와 현재, 미래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상해는 황푸강을 기준으로 푸동과 푸시 지역으로 나뉘는데, 푸동 지역에서는 상해의 랜드마크인 둥글납작한 동방명주 TV와 라디오 타워를 관람할 수 있으며, 푸시 지역에서는 번드 리버사이드 지구를 걸으며 옛 상해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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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보스토크


2항차와 3항차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가까운 유럽이라 불리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 기항한다. 시베리아 횡단 열차의 종점으로도 유명한 블라디보스토크는 러시아 동해 연안의 최대 군항지기도 하다. 아시아에서 느끼기 어려운 유럽의 문화를 만끽하는 한편, 태평양 극동함대 요새, 혁명광장 등에서 러시아의 역동성마저 엿볼 수 있다.
장난꾸러기 요괴 마을 사카이미나토는 ‘일본의 백사청송 100선’과 ‘일본의 물가 100선’에 선정될 만큼 맑고 고운 풍광의 다이센산으로 유명하다. 사카이미나토시 거리 곳곳에서는 일본 특유의 아기자기한 주택과 정겨운 시골 풍경을 느낄 수 있다. 일본 인기 만화 ‘게게게 키타로’라는 만화 캐릭터와 요괴를 테마로 한 상점과 동상, 먹거리와 요괴 열차 등도 이색 볼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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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아오모리, 오타루, 후쿠오카, 사카이미나토

 

 

한국형 크루즈의 정수 보여줄 코스타 세레나호
한국형 크루즈임을 자부하는 롯데관광 크루즈 전세선은 한국 음식과 한국인 승조원, 한국어로 된 선상신문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자랑한다. 프로그램 구성 단계부터 언어까지 한국인 승선객을 고려해 만들었기에 우리나라에서는 다소 익숙하지 않은 크루즈 문화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2019년 롯데관광 크루즈 전세선은 카니발 코퍼레이션의 이탈리아 브랜드 코스타 크루즈의 11만 톤급 코스타 세레나호다. 코스타 세레나호는 가로 길이가 63빌딩 높이보다도 길며, 승무원을 포함해 4,500여 명의 인원이 탑승할 수 있는 규모다.
코스타 세레나호의 최고급 부대시설도 규모만큼 웅장하다. 동시에 2,000명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정찬 레스토랑과 뷔페 레스토랑은 여행객들이 불편함 없이 식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즐길 거리도 다양하다. 매일 밤 대극장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공연, 샴페인과 카나페를 분위기 있게 즐기는 선장 주최의 선장 칵테일 환영회는 놓쳐서는 안 될 선상 이벤트다. 그밖에도 수시로 개최되는 요가 강습과 댄스파티, 폴사이드 댄스 강습, 음식 데코레이션 이벤트 등은 선상에서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준다. 온종일 해상에 머무르는 날이면 정찬 식당에서 벌어지는 코스타 크루들의 특별 공연도 색다른 즐거움이다.

 

2019년 롯데관광 코스타 세레나호 전세선 일정
4월 26일 출발 한·중·일 5박 6일 : 인천-상해-후쿠오카-부산
5월 1일 출발 한·러·일 5박 6일 : 부산-속초-블라디보스토크-사카이미나토-속초
5월 6일 출발 한·러·일 6박 7일 : 속초-블라디보스토크-오타루-아오모리-부산

 


Editor 박인혁   Cooperation 롯데관광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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