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집 세고 완고한 만큼 조국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한 나라. 영국에 연합됐지만 스코틀랜드라 불리기 원하는 곳, 그 수도인 에든버러에 와 있다.
11세기 이후 왕실의 수도였으며, 중세의 올드 타운과 18세기 뉴 타운으로 이루어져 북쪽의 아테네라고도 칭하는 이 도시 건축물에는 위압감과 고풍스러움이 함께 느껴진다.
옛 철도청 건물이었던 시계탑 뒤로 스코티시의 대문호 Walter Scott의 기념탑이 보인다. 어디선가 조용히 울려 퍼지는 백파이프 소리에 그들의 염원이 담긴 듯 하다.
PM 6:40. 하루가 저물어가는 에든버러는 관광객과 퇴근길을 재촉하는 직장인들로 분주히 수놓아지고 있다.


PM 6:40, 2018년 9월
Calton Hill, Edinburgh, United Kingdom 


 

 

 

사진작가 Clara Young Kim
Washington D.C의 저명한 화가와 사진작가로 구성된 Washington Printmakers Gallery의 정회원이다. Art League Gallery에서 탁월한 구성원들로 이뤄진 Gallery75 멤버로 활동하고 있으며, 그녀의 작품은 역사 깊은 갤러리에서 상시적으로 전시 판매되고 있다. 연세대에서 성악을 전공한 그녀의 음악적 배경은 순간의 사진을 형상화하는데 큰 역할을 하며, 자신만의 심미안으로 자연주의의 오랜 전통을 우아하게 보여준다. D.C Metropolitan 지역을 중심으로 활발히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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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세계의 秘境 ⑨

Photo Essay |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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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세계의 秘境 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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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 세고 완고한 만큼 조국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한 나라. 영국에 연합됐지만 스코틀랜드라 불리기 원하는 곳, 그 수도인 에든버러에 와 있다.
11세기 이후 왕실의 수도였으며, 중세의 올드 타운과 18세기 뉴 타운으로 이루어져 북쪽의 아테네라고도 칭하는 이 도시 건축물에는 위압감과 고풍스러움이 함께 느껴진다.
옛 철도청 건물이었던 시계탑 뒤로 스코티시의 대문호 Walter Scott의 기념탑이 보인다. 어디선가 조용히 울려 퍼지는 백파이프 소리에 그들의 염원이 담긴 듯 하다.
PM 6:40. 하루가 저물어가는 에든버러는 관광객과 퇴근길을 재촉하는 직장인들로 분주히 수놓아지고 있다.


PM 6:40, 2018년 9월
Calton Hill, Edinburgh, United King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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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Clara Young Kim
Washington D.C의 저명한 화가와 사진작가로 구성된 Washington Printmakers Gallery의 정회원이다. Art League Gallery에서 탁월한 구성원들로 이뤄진 Gallery75 멤버로 활동하고 있으며, 그녀의 작품은 역사 깊은 갤러리에서 상시적으로 전시 판매되고 있다. 연세대에서 성악을 전공한 그녀의 음악적 배경은 순간의 사진을 형상화하는데 큰 역할을 하며, 자신만의 심미안으로 자연주의의 오랜 전통을 우아하게 보여준다. D.C Metropolitan 지역을 중심으로 활발히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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