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국내 여행지만큼이나 친숙하지만, 지역에 따라 새로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도쿄 인근 가루이자와는 메이지 시대 개척 이후 발전을 거듭해온 휴양 여행지로, 웰빙 일본 여행과 MICE 분야에 특화되어 있다. 

 

 

가루이자와는 도쿄와 인접한 혼슈 나가노현에 있는 휴양지로, 세이부 그룹이 이곳에 토지 개발을 시작한 지 올해로 100주년을 맞이했다. 133년 전 메이지 시대의 개척 이후, 고원에 위치한 이곳의 리조트는 쾌적한 환경과 절경으로 일본 내에서도 휴양지로 유명해졌다.
세이부그룹은 각 호텔의 구역별 특징을 분명하게 발전시키고 시설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2012년부터 순차적으로 리뉴얼을 진행하고 있다. 대규모 리뉴얼의 목적은 명료하다. 자연을 느낄 수 있는 환경, 다양한 액티비티 시설, 도쿄에서의 뛰어난 접근성 등 가루이자와의 기존 장점에 최신 시설 구축으로 편의성을 높임으로써 ‘세계적으로 선택받는 프린스 그랜드 리조트 가루이자와’를 구축하는 것이다.

 

럭셔리 MICE 리조트의 탄생
도쿄에서 신칸센을 타면 1시간 만에 가루이자와에 도착한다. 프린스 그랜드 리조트 가루이자와는 총 객실 793실을 갖춘 4개의 호텔과 9코스 108홀의 가루이자와 72골프장, 스키장, 예식장과 쇼핑 플라자로 구성된 종합 리조트다. 규모에 걸맞게 단기 관광과 장기 체류는 물론, 기업회의(Meeting)와 포상관광(Incentive trip), 컨벤션(Convention), 전시박람회(Exhibition)를 포함하는 MICE 목적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가루이자와 프린스 호텔은 이 지역에서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연회장과 400개 이상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프린스 그랜드 리조트 가루이자와의 MICE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가루이자와 마치는 관민 일체로 MICE 유치를 추진하고 있으며, 2019년에는 G20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에너지 전환과 지구 관계 회의’ 메인 회장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현재 프린스 그랜드 리조트 가루이자와는 MICE 기능 강화를 위해 세부 계획을 실행하고 있으며, 2020년 6월에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Prince Resort MICE 가루이자와’로 거듭날 것으로 보인다. 새롭게 오픈될 예정인 MICE 시설로는 MICE 고객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전용 라운지에는 어떤 시간대에도 이용 가능한  대형 레스토랑 등이 있다. 또한, 수많은 국제회의의 무대가 되었던 1,620㎡ 규모의 ‘메인 연회장 나가노’와 972㎡ 수준의 ‘국제 회의장아사마’ 등이 새롭게 태어난다.
‘4 One’은 프린스 그랜드 리조트 가루이자와가 성공적인 MICE를 위해 강조하는 포인트다. 넓은 부지에 숙박 시설 및 연회장이 모여 있는 ‘All In One’, 트레킹과 골프대회, 컬링과 볼링 등 스포츠 체험으로 결속력을 강화하는 ‘One Mind’, 전담 플래너가 풍부한 경험과 실적을 기반으로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One Stop’, 4개의 호텔을 거점으로 쇼핑과 온천, 스키 등 애프터 컨벤션을 즐길 수 있는 시설을 갖춘 ‘Plus One’가 포함된다.

 


3세대 숙박으로 완성하는 ‘가루이자와 라이프’
가루이자와 프린스 호텔 웨스트는 MICE 향상뿐 아니라 더욱 다양한 숙박객이 가루이자와를 즐길 수 있도록 3세대가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숙박시설과 온천시설을 조성하고 있다. 4인실 등 가루이자와의 숲과 바람을 느낄 수 있는 객실을 만들고, 숲과의 일체감을 즐길 수 있는 온천 시설을 기획 중이다.
객실 또한 가루이자와의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인테리어로 변화하며, 골프 코스 클럽하우스의 ‘레스토랑 코부시’도 리뉴얼을 통해 사계절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일식 레스토랑으로 운영하게 된다.
가루이자와 프린스 호텔 웨스트는 회원제 호텔 사업 ‘프린스 배케이션 클럽’의 일환으로 2019년 7월, 빌라 타입과 호텔 타입의 개업이 예정되어 있다. ‘프린스 베케이션 클럽 빌라 가루이자와’와 ‘가루이자와 아사마’는 프린스 호텔 부지에 신설되는 프라이빗 클럽이다. 15채 빌라 타입의 회원제 호텔이며, 공유제 회원권 방식으로 15개 동 180개 회원권을 판매한다. 특히, 80㎡ 이상 여유 있는 공간을 자랑하며, 아사마 골프 코스에 인접한 위치에 들어서 있다. 15동 중 2동은 애견과 함께할 수 있는 빌라라는 점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새로운 스타일의 휴가를 가능하게 한다. 또한, 가루이자와 아사마 프린스 호텔의 객실 48개에 대한 예탁 제도의 회원권인 ‘프린스 베케이션 클럽 가루이자와 아사마’도  판매하고 있다. 

 


Editor 박인혁   Cooperation 프린스 그랜드 리조트 가루이자와




​프린스 그랜드 리조트 가루이자와
나카노 타다아키(中野 忠昭) 총지배인


나카노 타다아키 총지배인은 1992년 4월 프린스 호텔에 입사한 이래, 히로시마 프린스 호텔 개업준비실, 그랜드 프린스 히로시마 지배인·총지배인을 거쳐 올해 4월부터 가루이자와 지역 총지배인을 맡고 있다. 나카노 타다아키 총 지배인은 “프린스 호텔 그룹은 지속적이면서도 강력한 성장을 위해 신규 사업 분야에 주력하고 있다”고 말하며, “전국 각지에 있는 그룹 시설에서도 가루이자와는 희소성 높은 넓은 리조트 부지를 기반으로 기존 골프장이나 스키장 등 레저 시설 서비스를 결합해 고객 기반을 확충하고 수익 기회 확대를 도모함으로써 새로운 기업 가치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리뉴얼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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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 여행과 MICE를 위한 색다른 제안

Japan Tour, 프린스 그랜드 리조트 가루이자와 |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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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 여행과 MICE를 위한 색다른 제안

일본은 국내 여행지만큼이나 친숙하지만, 지역에 따라 새로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도쿄 인근 가루이자와는 메이지 시대 개척 이후 발전을 거듭해온 휴양 여행지로, 웰빙 일본 여행과 MICE 분야에 특화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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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이자와는 도쿄와 인접한 혼슈 나가노현에 있는 휴양지로, 세이부 그룹이 이곳에 토지 개발을 시작한 지 올해로 100주년을 맞이했다. 133년 전 메이지 시대의 개척 이후, 고원에 위치한 이곳의 리조트는 쾌적한 환경과 절경으로 일본 내에서도 휴양지로 유명해졌다.
세이부그룹은 각 호텔의 구역별 특징을 분명하게 발전시키고 시설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2012년부터 순차적으로 리뉴얼을 진행하고 있다. 대규모 리뉴얼의 목적은 명료하다. 자연을 느낄 수 있는 환경, 다양한 액티비티 시설, 도쿄에서의 뛰어난 접근성 등 가루이자와의 기존 장점에 최신 시설 구축으로 편의성을 높임으로써 ‘세계적으로 선택받는 프린스 그랜드 리조트 가루이자와’를 구축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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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MICE 리조트의 탄생
도쿄에서 신칸센을 타면 1시간 만에 가루이자와에 도착한다. 프린스 그랜드 리조트 가루이자와는 총 객실 793실을 갖춘 4개의 호텔과 9코스 108홀의 가루이자와 72골프장, 스키장, 예식장과 쇼핑 플라자로 구성된 종합 리조트다. 규모에 걸맞게 단기 관광과 장기 체류는 물론, 기업회의(Meeting)와 포상관광(Incentive trip), 컨벤션(Convention), 전시박람회(Exhibition)를 포함하는 MICE 목적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가루이자와 프린스 호텔은 이 지역에서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연회장과 400개 이상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프린스 그랜드 리조트 가루이자와의 MICE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가루이자와 마치는 관민 일체로 MICE 유치를 추진하고 있으며, 2019년에는 G20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에너지 전환과 지구 관계 회의’ 메인 회장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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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프린스 그랜드 리조트 가루이자와는 MICE 기능 강화를 위해 세부 계획을 실행하고 있으며, 2020년 6월에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Prince Resort MICE 가루이자와’로 거듭날 것으로 보인다. 새롭게 오픈될 예정인 MICE 시설로는 MICE 고객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전용 라운지에는 어떤 시간대에도 이용 가능한  대형 레스토랑 등이 있다. 또한, 수많은 국제회의의 무대가 되었던 1,620㎡ 규모의 ‘메인 연회장 나가노’와 972㎡ 수준의 ‘국제 회의장아사마’ 등이 새롭게 태어난다.
‘4 One’은 프린스 그랜드 리조트 가루이자와가 성공적인 MICE를 위해 강조하는 포인트다. 넓은 부지에 숙박 시설 및 연회장이 모여 있는 ‘All In One’, 트레킹과 골프대회, 컬링과 볼링 등 스포츠 체험으로 결속력을 강화하는 ‘One Mind’, 전담 플래너가 풍부한 경험과 실적을 기반으로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One Stop’, 4개의 호텔을 거점으로 쇼핑과 온천, 스키 등 애프터 컨벤션을 즐길 수 있는 시설을 갖춘 ‘Plus One’가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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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대 숙박으로 완성하는 ‘가루이자와 라이프’
가루이자와 프린스 호텔 웨스트는 MICE 향상뿐 아니라 더욱 다양한 숙박객이 가루이자와를 즐길 수 있도록 3세대가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숙박시설과 온천시설을 조성하고 있다. 4인실 등 가루이자와의 숲과 바람을 느낄 수 있는 객실을 만들고, 숲과의 일체감을 즐길 수 있는 온천 시설을 기획 중이다.
객실 또한 가루이자와의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인테리어로 변화하며, 골프 코스 클럽하우스의 ‘레스토랑 코부시’도 리뉴얼을 통해 사계절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일식 레스토랑으로 운영하게 된다.
가루이자와 프린스 호텔 웨스트는 회원제 호텔 사업 ‘프린스 배케이션 클럽’의 일환으로 2019년 7월, 빌라 타입과 호텔 타입의 개업이 예정되어 있다. ‘프린스 베케이션 클럽 빌라 가루이자와’와 ‘가루이자와 아사마’는 프린스 호텔 부지에 신설되는 프라이빗 클럽이다. 15채 빌라 타입의 회원제 호텔이며, 공유제 회원권 방식으로 15개 동 180개 회원권을 판매한다. 특히, 80㎡ 이상 여유 있는 공간을 자랑하며, 아사마 골프 코스에 인접한 위치에 들어서 있다. 15동 중 2동은 애견과 함께할 수 있는 빌라라는 점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새로운 스타일의 휴가를 가능하게 한다. 또한, 가루이자와 아사마 프린스 호텔의 객실 48개에 대한 예탁 제도의 회원권인 ‘프린스 베케이션 클럽 가루이자와 아사마’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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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박인혁   Cooperation 프린스 그랜드 리조트 가루이자와




​프린스 그랜드 리조트 가루이자와
나카노 타다아키(中野 忠昭) 총지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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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노 타다아키 총지배인은 1992년 4월 프린스 호텔에 입사한 이래, 히로시마 프린스 호텔 개업준비실, 그랜드 프린스 히로시마 지배인·총지배인을 거쳐 올해 4월부터 가루이자와 지역 총지배인을 맡고 있다. 나카노 타다아키 총 지배인은 “프린스 호텔 그룹은 지속적이면서도 강력한 성장을 위해 신규 사업 분야에 주력하고 있다”고 말하며, “전국 각지에 있는 그룹 시설에서도 가루이자와는 희소성 높은 넓은 리조트 부지를 기반으로 기존 골프장이나 스키장 등 레저 시설 서비스를 결합해 고객 기반을 확충하고 수익 기회 확대를 도모함으로써 새로운 기업 가치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리뉴얼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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