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에 관심이 많은 독자들에게 스트레스나 몸의 고통을 주는 골프가 아닌 정신적 위안을 주고 건강에 도움이 되는 올바른 길라잡이 역할을 하는 레슨을 소개한다.

 

 


<사진 1> 왼쪽 손바닥을 샤프트 옆 부분에 가져다 대며 잡은 그립

<사진 2> 왼쪽 손바닥이 45도 각도로 지면을 향한 상태로 잡은 그립

<사진 3> 왼쪽 손바닥의 전면이 지면을 향한 상태로 잡은 그립

 


<사진 4>

 


<사진 5> (왼쪽) 페어웨이 우드 볼과  두손의 위치 (오른쪽) 롱아이언의 볼과  두손의 위치

 


<사진 6> 드라이버의 볼과 두 손의 위치 

 

샷은 견고하나 방향성이 좋지 않아 타깃 오른쪽에 떨어지는 모든 샷, 즉 푸시 샷(도표 6번 샷)이나 슬라이스 샷(도표 4번 샷), 푸시 슬라이스 샷(도표 8번 샷), 또는 처음에는 타깃을 향해 가다 끝에 오른쪽으로 휘는 샷(도표 10번 샷)을 했을 경우 어떻게 교정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우선 왼손 그립이 약한 그립(사진1)이거나 중성 그립(사진2)이면 강한 그립(사진3)으로 바꿔야 한다.
드라이버 샷을 하거나 또는 페어웨이 우드 혹은 3, 4 아이언 샷 등 긴 클럽을 사용하면서 왼손을 스트롱 그립으로 바꿔도 여전히 볼 타깃 오른쪽에 떨어질 경우라면 그립을 잡은 두 손의 위치가 공보다 앞쪽으로(핸드 포워드 상태) 나가 있는 경우다. 이런 문제점을 고치려면 우선 클럽 페이스를 타깃과 직각으로 맞춘 상태에서 샤프트 끝, 즉 그립 끝의 위치를 타깃 반대 방향인 볼 뒤쪽에 놓이도록 한 후 그립한다. 이때 클럽 페이스가 열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사진4).
대부분 7번 아이언 보다 긴 클럽을 사용하면서 타깃 오른쪽에 떨어지는 샷은 클럽 끝을 볼보다 앞쪽에 위치시킬 때(사진5) 일어난다.
이런 경우 클럽 페이스를 타깃 라인에 직각으로 만들고 클럽 끝을 움직여, 볼보다 약간 뒤쪽에 위치하게 한다. 그리고 그립해(사진6) 잡은 두 손이 볼보다 뒤에 위치해야 긴 클럽 사용 시 오른쪽으로 방향성을 잡을 수 있다. 

 


 

 

최혜영  
아시아인 최초 미 LPGA Master 프로, 미 LPGA 아시안 멤버 어드바이저, <반대로 하는 골프>, <손이 편한 골프> 저자, <오픈아카데미>, <It Style 골프>, <레슨 설레임>, <나는 골프가 좋다>, <최혜영의 9988>, <몸이 편한 골프>, <재밌는 트라블샷>, <잘맞는 골프>, <반대로 하는 골프 108> 등 방송 및 DVD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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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타깃 오른쪽에 떨어지는 샷

Golf Lesson, 최혜영의 CEO를 위한 골프 레슨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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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타깃 오른쪽에 떨어지는 샷

골프에 관심이 많은 독자들에게 스트레스나 몸의 고통을 주는 골프가 아닌 정신적 위안을 주고 건강에 도움이 되는 올바른 길라잡이 역할을 하는 레슨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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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왼쪽 손바닥을 샤프트 옆 부분에 가져다 대며 잡은 그립

<사진 2> 왼쪽 손바닥이 45도 각도로 지면을 향한 상태로 잡은 그립

<사진 3> 왼쪽 손바닥의 전면이 지면을 향한 상태로 잡은 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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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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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5> (왼쪽) 페어웨이 우드 볼과  두손의 위치 (오른쪽) 롱아이언의 볼과  두손의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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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6> 드라이버의 볼과 두 손의 위치 

 

샷은 견고하나 방향성이 좋지 않아 타깃 오른쪽에 떨어지는 모든 샷, 즉 푸시 샷(도표 6번 샷)이나 슬라이스 샷(도표 4번 샷), 푸시 슬라이스 샷(도표 8번 샷), 또는 처음에는 타깃을 향해 가다 끝에 오른쪽으로 휘는 샷(도표 10번 샷)을 했을 경우 어떻게 교정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우선 왼손 그립이 약한 그립(사진1)이거나 중성 그립(사진2)이면 강한 그립(사진3)으로 바꿔야 한다.
드라이버 샷을 하거나 또는 페어웨이 우드 혹은 3, 4 아이언 샷 등 긴 클럽을 사용하면서 왼손을 스트롱 그립으로 바꿔도 여전히 볼 타깃 오른쪽에 떨어질 경우라면 그립을 잡은 두 손의 위치가 공보다 앞쪽으로(핸드 포워드 상태) 나가 있는 경우다. 이런 문제점을 고치려면 우선 클럽 페이스를 타깃과 직각으로 맞춘 상태에서 샤프트 끝, 즉 그립 끝의 위치를 타깃 반대 방향인 볼 뒤쪽에 놓이도록 한 후 그립한다. 이때 클럽 페이스가 열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사진4).
대부분 7번 아이언 보다 긴 클럽을 사용하면서 타깃 오른쪽에 떨어지는 샷은 클럽 끝을 볼보다 앞쪽에 위치시킬 때(사진5) 일어난다.
이런 경우 클럽 페이스를 타깃 라인에 직각으로 만들고 클럽 끝을 움직여, 볼보다 약간 뒤쪽에 위치하게 한다. 그리고 그립해(사진6) 잡은 두 손이 볼보다 뒤에 위치해야 긴 클럽 사용 시 오른쪽으로 방향성을 잡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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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영  
아시아인 최초 미 LPGA Master 프로, 미 LPGA 아시안 멤버 어드바이저, <반대로 하는 골프>, <손이 편한 골프> 저자, <오픈아카데미>, <It Style 골프>, <레슨 설레임>, <나는 골프가 좋다>, <최혜영의 9988>, <몸이 편한 골프>, <재밌는 트라블샷>, <잘맞는 골프>, <반대로 하는 골프 108> 등 방송 및 DVD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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