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인지도 향상부터 제품 홍보, 최신 동향 안내, 기업 이미지 제고까지. 소셜 미디어 운영은 개인뿐만 아니라 기업에도 필수 요소가 되었다. 씨이오앤이 창간 10주년을 맞아 CEO들의 소셜 미디어 운영 현황 실태 및 인식 조사를 시행했다.

 


 


 

 

 

씨이오앤이 실시한 <소셜 미디어에 대한 CEO 인식 및 운영실태 조사>는 소셜 미디어 사용 여부를 포함한 10가지 항목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CEO 총 408명이 설문에 응답해 주었다.


경영에 있어 소셜 미디어 운영 필수적

기업 계정의 소셜 미디어를 운영한다고 답한 CEO는 전체 응답자 408명 중 288명으로 약 70%에 달한다. 또한 응답자의 86%가 소셜 미디어 운영이 필수적이라 답한 것으로 보아, CEO들의 소셜 미디어 운영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지배적임을 알 수 있다.
기업이 홍보·마케팅 수단으로 소셜 미디어를 선택하는 이유는 다양하다. 투자 대비 높은 홍보 효과, 실시간 피드백의 가능성, 양방향 소통, 노출 빈도 증가, 플랫폼의 다양화 등 기존 지면이나 방송 매체에 비해 많은 장점을 가지기 때문이다.
또한,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등 일부 소셜 미디어에서는 해당 계정에 상품 정보를 탑재하고 구매할 수 있는 쇼핑 기능을 제공하고 있어, 가장 강력한 홍보·마케팅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다.
한편, 기업 계정이 없는 경우 개인 계정으로 기업 홍보나 이미지 제고를 위해 노력하는 CEO는 다소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소셜 미디어를 개인 용도로만 사용 중이라고 답한 응답자는 총 48%에 달해, 기업 계정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CEO는 개인 소셜 미디어 계정으로도 기업에 대한 언급이나 노출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조사 대상 CEO, 페이스북 가장 선호
세계 최대의 소셜 미디어 플랫폼 페이스북 사용자는 23억 명 이상으로, 전 세계 인구의 약 3분의 1이 페이스북을 사용 중이다. 인스타그램에는 전 세계적으로 2,500만 개 이상의 비즈니스 계정이 등록돼 있으며, 각 기업의 제품 홍보 및 브랜드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이용되고 있다.
주지할 사실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은 모두 비즈니스 계정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특히, 페이스북이 인스타그램을 인수한 이후 많은 기능이 상호 연동되며 더욱 강력한 홍보 효과를 자랑하고 있다.
대한민국 CEO들이 현재 운영 중인 소셜 미디어의 종류를 조사한 결과, 총 72%(객관식 복수 응답)의 응답자가 페이스북을 사용 중이라 답했으며, 56%가 인스타그램을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셜 미디어 중 가장 많은 사용자 수와 비즈니스 계정 서비스 제공, 숍(Shop)을 통한 판매 기능 등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이용하게 유도하는 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유튜브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소셜 미디어 중 하나다. 전 세계 19억 명이 쓰는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에는 1분마다 400시간 분량의 영상이 올라온다. 어플리케이션 및 리테일 분석 서비스인 와이즈앱에 따르면 2019년 8월 기준으로, 국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이용자가 가장 많이 사용한 앱은 유튜브인데, 총 사용 시간이 460억 분으로 집계되었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무려 38%나 성장한 수치다. 이처럼 영상을 기반으로 한 유튜브의 비약적인 성장 속도는 놀라울 정도이며, 당연히 수많은 기업에서 유튜브를 활용한 홍보와 마케팅에 주력하고 있다.
유튜브 계정을 운영한다고 답한 CEO는 176명으로 약 44%(객관식 복수 응답)가 영상 매체를 적극적으로 홍보와 마케팅에 활용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소셜 미디어 중에서도 영상 매체의 활용이 대대적으로 상승하고 있음이 확연히 증명되는 부분이다.  


 

 


기업 및 상품 인지도 강화가 주요 목적
기업이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는 이유는 다양하다, 그러나 무엇보다 기업 및 상품에 대한 인지도 강화가 가장 큰 목적으로 보인다.
설문에 응한 CEO 중 38%가 이런 이유로 소셜 미디어를 운영한다고 답했기 때문이다. 광범위한 타깃 설정이 가능한 동시에 특정 사용자에게 도달할 수 있는 적중률이 높은 소셜 미디어의 특성상 인지도 강화를 위해 소셜 미디어를 선택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수순일지 모른다.
한편, 인지도 강화 다음으로는 고객 소통 및 관계 개선, 기업 및 상품 이미지 제고를 기대한다고 답했다.
설문에 응답한 CEO들의 선택은 적중했다. 소셜 미디어 활용으로 인한 긍정적 영향으로 과반수에 달하는 CEO가 기업 및 상품 인지도 향상을 꼽았다.
한편, 소셜 미디어 계정 관리는 약 36%의 기업이 전담 직원을 통해 진행한다고 답했고, 홍보 및 마케팅 직원이 병행하고 있다고 답한 경우도 20%에 달했다. 또한, 76%의 응답자가 향후 소셜 미디어 활용을 위해 투자를 늘릴 계획에 있다고 답해, 소셜 미디어 운영의 필요성을 통감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Editor 이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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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페이스북 가장 많이 활용, 기업과 상품 인지도 강화 주목적

CEO& 10th Anniversary Special_1, 소셜 미디어에 대한 CEO 인식 및 운영 실태조사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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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페이스북 가장 많이 활용, 기업과 상품 인지도 강화 주목적

브랜드 인지도 향상부터 제품 홍보, 최신 동향 안내, 기업 이미지 제고까지. 소셜 미디어 운영은 개인뿐만 아니라 기업에도 필수 요소가 되었다. 씨이오앤이 창간 10주년을 맞아 CEO들의 소셜 미디어 운영 현황 실태 및 인식 조사를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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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이오앤이 실시한 <소셜 미디어에 대한 CEO 인식 및 운영실태 조사>는 소셜 미디어 사용 여부를 포함한 10가지 항목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CEO 총 408명이 설문에 응답해 주었다.


경영에 있어 소셜 미디어 운영 필수적

기업 계정의 소셜 미디어를 운영한다고 답한 CEO는 전체 응답자 408명 중 288명으로 약 70%에 달한다. 또한 응답자의 86%가 소셜 미디어 운영이 필수적이라 답한 것으로 보아, CEO들의 소셜 미디어 운영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지배적임을 알 수 있다.
기업이 홍보·마케팅 수단으로 소셜 미디어를 선택하는 이유는 다양하다. 투자 대비 높은 홍보 효과, 실시간 피드백의 가능성, 양방향 소통, 노출 빈도 증가, 플랫폼의 다양화 등 기존 지면이나 방송 매체에 비해 많은 장점을 가지기 때문이다.
또한,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등 일부 소셜 미디어에서는 해당 계정에 상품 정보를 탑재하고 구매할 수 있는 쇼핑 기능을 제공하고 있어, 가장 강력한 홍보·마케팅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다.
한편, 기업 계정이 없는 경우 개인 계정으로 기업 홍보나 이미지 제고를 위해 노력하는 CEO는 다소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소셜 미디어를 개인 용도로만 사용 중이라고 답한 응답자는 총 48%에 달해, 기업 계정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CEO는 개인 소셜 미디어 계정으로도 기업에 대한 언급이나 노출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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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대상 CEO, 페이스북 가장 선호
세계 최대의 소셜 미디어 플랫폼 페이스북 사용자는 23억 명 이상으로, 전 세계 인구의 약 3분의 1이 페이스북을 사용 중이다. 인스타그램에는 전 세계적으로 2,500만 개 이상의 비즈니스 계정이 등록돼 있으며, 각 기업의 제품 홍보 및 브랜드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이용되고 있다.
주지할 사실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은 모두 비즈니스 계정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특히, 페이스북이 인스타그램을 인수한 이후 많은 기능이 상호 연동되며 더욱 강력한 홍보 효과를 자랑하고 있다.
대한민국 CEO들이 현재 운영 중인 소셜 미디어의 종류를 조사한 결과, 총 72%(객관식 복수 응답)의 응답자가 페이스북을 사용 중이라 답했으며, 56%가 인스타그램을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셜 미디어 중 가장 많은 사용자 수와 비즈니스 계정 서비스 제공, 숍(Shop)을 통한 판매 기능 등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이용하게 유도하는 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유튜브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소셜 미디어 중 하나다. 전 세계 19억 명이 쓰는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에는 1분마다 400시간 분량의 영상이 올라온다. 어플리케이션 및 리테일 분석 서비스인 와이즈앱에 따르면 2019년 8월 기준으로, 국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이용자가 가장 많이 사용한 앱은 유튜브인데, 총 사용 시간이 460억 분으로 집계되었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무려 38%나 성장한 수치다. 이처럼 영상을 기반으로 한 유튜브의 비약적인 성장 속도는 놀라울 정도이며, 당연히 수많은 기업에서 유튜브를 활용한 홍보와 마케팅에 주력하고 있다.
유튜브 계정을 운영한다고 답한 CEO는 176명으로 약 44%(객관식 복수 응답)가 영상 매체를 적극적으로 홍보와 마케팅에 활용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소셜 미디어 중에서도 영상 매체의 활용이 대대적으로 상승하고 있음이 확연히 증명되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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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및 상품 인지도 강화가 주요 목적
기업이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는 이유는 다양하다, 그러나 무엇보다 기업 및 상품에 대한 인지도 강화가 가장 큰 목적으로 보인다.
설문에 응한 CEO 중 38%가 이런 이유로 소셜 미디어를 운영한다고 답했기 때문이다. 광범위한 타깃 설정이 가능한 동시에 특정 사용자에게 도달할 수 있는 적중률이 높은 소셜 미디어의 특성상 인지도 강화를 위해 소셜 미디어를 선택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수순일지 모른다.
한편, 인지도 강화 다음으로는 고객 소통 및 관계 개선, 기업 및 상품 이미지 제고를 기대한다고 답했다.
설문에 응답한 CEO들의 선택은 적중했다. 소셜 미디어 활용으로 인한 긍정적 영향으로 과반수에 달하는 CEO가 기업 및 상품 인지도 향상을 꼽았다.
한편, 소셜 미디어 계정 관리는 약 36%의 기업이 전담 직원을 통해 진행한다고 답했고, 홍보 및 마케팅 직원이 병행하고 있다고 답한 경우도 20%에 달했다. 또한, 76%의 응답자가 향후 소셜 미디어 활용을 위해 투자를 늘릴 계획에 있다고 답해, 소셜 미디어 운영의 필요성을 통감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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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이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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