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트의 출발은 셔츠에서 시작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최고의 품질, 혁신적 스타일의 브룩스 브라더스만의 진짜 셔츠를 소개한다. 

 

 

 

구김 없는 맞춤 스타일, 논 아이론 셔츠
브룩스 브라더스의 대표 아이템인 논 아이론 셔츠(Non-Iron Shirt)는 이름 그대로 다림질할 필요가 없는 셔츠다. 1953년 브룩스위브®라 불리는 워시 & 웨어 셔츠를 전신으로 해 1998년 세상에 선을 보였다. 바느질에 의한 축소나 틀어짐 방지를 위해 심 부분에 특수 테이프를 붙여 봉제한 후 열처리 압력으로 형상을 기억, 셔츠 형태가 유지돼 구김 가지 않는 게 특징이다. 2008년에는 미국에서 독점적으로 생산하는 수피마 코튼으로 가벼운 구조의 옷감을 직조, 열처리 때문에 발생하는 취약한 통기성의 단점까지 보완해 현재의 완벽한 논 아이론 셔츠를 만들어 냈다. 사이즈 체계가 세분화돼 목둘레 및 팔 길이에 따라 맞춤형 같은 사이즈 선택이 가능하다.

 

 

 

셔츠의 패러다임 바꾸다, 오리지널 폴로 버튼다운 옥스포드 셔츠
오리지널 폴로 버튼다운 옥스포드 셔츠(Original Polo® Button-Down Oxford Shirt)는 120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창립자의 손자인 존 브룩스(John E. Brooks)가 유럽 여행 중 폴로 선수들이 버튼으로 셔츠 칼라를 고정시켜 얼굴에 닿지 않게 하는 점에 착안해 미국에 도입했다. 이를 계기로 남성복 패러다임 자체가 변하게 된다. 셔츠와 칼라를 각각 구매하는 게 일반적 관행이었지만 폴로 버튼다운 도입으로 격식을 갖춘 셔츠를 제외하고 이런 사례가 사라진 것이다.
기존 셔츠 디테일은 유지하되 일부분을 개선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할 뿐 아니라 소매와 칼라 단을 강조하는 진주(Mother of Pearl) 버튼과 솔기를 튼튼히 잡아줘 셔츠 자락에 주름이 가지 않도록 해주는 사이드 거싯(Side Gusset)을 사용한 점도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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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Brand, 브룩스 브라더스(Brooks Brothers) |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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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트의 출발은 셔츠에서 시작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최고의 품질, 혁신적 스타일의 브룩스 브라더스만의 진짜 셔츠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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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김 없는 맞춤 스타일, 논 아이론 셔츠
브룩스 브라더스의 대표 아이템인 논 아이론 셔츠(Non-Iron Shirt)는 이름 그대로 다림질할 필요가 없는 셔츠다. 1953년 브룩스위브®라 불리는 워시 & 웨어 셔츠를 전신으로 해 1998년 세상에 선을 보였다. 바느질에 의한 축소나 틀어짐 방지를 위해 심 부분에 특수 테이프를 붙여 봉제한 후 열처리 압력으로 형상을 기억, 셔츠 형태가 유지돼 구김 가지 않는 게 특징이다. 2008년에는 미국에서 독점적으로 생산하는 수피마 코튼으로 가벼운 구조의 옷감을 직조, 열처리 때문에 발생하는 취약한 통기성의 단점까지 보완해 현재의 완벽한 논 아이론 셔츠를 만들어 냈다. 사이즈 체계가 세분화돼 목둘레 및 팔 길이에 따라 맞춤형 같은 사이즈 선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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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츠의 패러다임 바꾸다, 오리지널 폴로 버튼다운 옥스포드 셔츠
오리지널 폴로 버튼다운 옥스포드 셔츠(Original Polo® Button-Down Oxford Shirt)는 120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창립자의 손자인 존 브룩스(John E. Brooks)가 유럽 여행 중 폴로 선수들이 버튼으로 셔츠 칼라를 고정시켜 얼굴에 닿지 않게 하는 점에 착안해 미국에 도입했다. 이를 계기로 남성복 패러다임 자체가 변하게 된다. 셔츠와 칼라를 각각 구매하는 게 일반적 관행이었지만 폴로 버튼다운 도입으로 격식을 갖춘 셔츠를 제외하고 이런 사례가 사라진 것이다.
기존 셔츠 디테일은 유지하되 일부분을 개선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할 뿐 아니라 소매와 칼라 단을 강조하는 진주(Mother of Pearl) 버튼과 솔기를 튼튼히 잡아줘 셔츠 자락에 주름이 가지 않도록 해주는 사이드 거싯(Side Gusset)을 사용한 점도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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