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아메리칸 클래식 브랜드 브룩스 브라더스가 2019 F/W 컬렉션을 성황리에 마쳤다. 2019 F/W 컬렉션을 처음 선보이는 자리로, 브룩스 브라더스가 세 번째로 개최한 글로벌 패션쇼이기도 하다. 수트, 스포츠 웨어, 이브닝 웨어까지 60여 개의 남성 및 여성 룩으로 구성되었다.
다양한 트위드, 코듀로이를 믹스한 패치워크 재킷이나 카디건부터 고급스럽고 우아한 벨벳 디너 재킷을 활용한 룩, 턱시도에 트렌치코트, 다운 점퍼를 레이어드 하는 등 전통과 혁신이 조화를 이루는 컬렉션이었다는 평가다. 특히, 야구에서 영감을 얻어 베이스볼 캡, 글러브, 배트 등을 매치한 위트 있는 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브룩스 브라더스의 이번 2019 F/W 컬렉션은 이탈리아 피렌체의 베키오 궁전에서 웅장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했던 패션쇼, 뉴욕 링컨 센터에서 열렸던 재즈 콘서트 등 지난해 브랜드 설립 200주년을 기념해 진행된 행사의 연장선이라 할 수 있다. 

 

 

[CEO&]Brooks Brothers 2019 F/W Collection > CEO& SPECIAL | CEO&
사이트 내 전체검색

[CEO&]Brooks Brothers 2019 F/W Collection

CEO& Brand, 브룩스 브라더스(Brooks Brothers) | 2019년 09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CEO&]Brooks Brothers 2019 F/W Collection

8b1da86c3a922bb7481655f4a23b2f0d_1567849181_1804.jpg

 

오리지널 아메리칸 클래식 브랜드 브룩스 브라더스가 2019 F/W 컬렉션을 성황리에 마쳤다. 2019 F/W 컬렉션을 처음 선보이는 자리로, 브룩스 브라더스가 세 번째로 개최한 글로벌 패션쇼이기도 하다. 수트, 스포츠 웨어, 이브닝 웨어까지 60여 개의 남성 및 여성 룩으로 구성되었다.
다양한 트위드, 코듀로이를 믹스한 패치워크 재킷이나 카디건부터 고급스럽고 우아한 벨벳 디너 재킷을 활용한 룩, 턱시도에 트렌치코트, 다운 점퍼를 레이어드 하는 등 전통과 혁신이 조화를 이루는 컬렉션이었다는 평가다. 특히, 야구에서 영감을 얻어 베이스볼 캡, 글러브, 배트 등을 매치한 위트 있는 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브룩스 브라더스의 이번 2019 F/W 컬렉션은 이탈리아 피렌체의 베키오 궁전에서 웅장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했던 패션쇼, 뉴욕 링컨 센터에서 열렸던 재즈 콘서트 등 지난해 브랜드 설립 200주년을 기념해 진행된 행사의 연장선이라 할 수 있다. 

 

8b1da86c3a922bb7481655f4a23b2f0d_1567850159_8963.jpg 


(주)시이오파트너스 | 월간 시이오앤 :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98길 3 (갈월동) KCC IT빌딩 5층 (우 04334)
문의전화 : Tel 02-2253-1114, 02-2237-1025 | Fax 02-2232-0277
Copyright CEOPARTNERS All rights reserved. 월간<CEO&>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