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능률협회 PBS(Purple Brain Society)
창조적 변혁으로 경제적 가치 창조
 

 

한국능률협회에서는 사회적 혁신에 경제적 가치까지 부여해 사회를 바꿔나갈 수 있는 ‘Purple Brain’을 가진 리더를 교육하고 있다. 이른바 PBS(Purple Brain Society : PBS)는 사익과 공익을 추구하는 리더가
어떻게 될 수 있는지 고민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교육 과정이다.

 

철저한 분석에 의한 변혁 추구 
Purple Brain은 사회적 혁신에 경제적 가치까지 창조해 궁극적으로 변혁을 이끌어내는 사람들을 의미한다. 한국능률협회의 PBS는 Purple Brain이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그런 Purple Brain이 될 수 있는지 숙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PBS는 매 시즌마다 해당 시기의 최신 지식 트렌드를 반영해 커리큘럼을 새롭게 구성하고 있으며, CEO와 임원을 대상으로 창조경영을 위한 지속적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평생학습 커뮤니티다.
PBS에서 9년째 리드 멘토로 활약 중인 정재승 교수는 KAIST에서 물리학 학사·석사·박사를 취득, 예일대학교 의대 정신과 박사 과정 후 연구원으로 활동해 왔다. 컬럼비아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 교수로 역임했으며, 세계경제포럼 2009 차세대 글로벌리더에 선정된 바 있다.
정 교수는 다양한 분야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시즌마다 해당 시기에 가장 중요한 지식이 무엇인지 고심해 커리큘럼에 반영하는데, 이것이 PBS의 장점이자 매력이기도 하다. 2019년 하반기에 예정된 PBS 시즌19의 교수진으로는 홍익대학교 건축학과 유현준 교수, 건국대학교 지리학과 박종관 교수, 테크앤로법률사무소 구태언 대표,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혁신전략연구소 차두원 정책위원, 퍼블리 박소령 대표, 에자일컨설팅 김창준 대표 등이 있다.

 


테크놀로지와 비즈니스의 만남 
PBS 시즌19에서는 클라우드 시스템, 뇌공학 기반 인공지능, 모빌리티 테크놀로지 등 기술혁신 분야와 콘텐츠 비즈니스, 건축, 애자일 조직 등 기업 경영에 통찰력을 제공할 알토란같은 주제가 폭 넓게 다뤄질 예정이다.
또한, 제주의 아름다운 경관을 즐기며 경영에 필요한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제주워크숍과 2020 CES(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참여 해외 연수가 마련되어 있다. 각종 컨퍼런스 프로그램과 비즈니스 미팅을 경험할 수 있는 CES는 2020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라스베가스에서 열린다(해외연수비 별도).
한국능률협회 PBS 시즌19는 오는 9월 27일부터 12월 20일까지 진행된다. 


* 문의 : 정재승의 Brain Society 운영사무국 02-3274-9364~5  www.kma.or.kr


Editor 성아라   Cooperation 한국능률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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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최고산업전략과정(AIP)
시대를 아우르는 혁신적 트렌드를 읽다

 

1989년에 개설해 3,200여 명의 동문을 배출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위과정인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최고산업전략과정(Advanced Industrial Strategy Program : AIP)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로봇, 자율주행, 바이오공학 등 신성장동력 분야에 대한 학습과 수준 높은 인문학 및 경영학 강의로 정평이 나 있다.

 

검증된 교육과정 자랑
AIP는 지식정보사회와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최첨단 연구결과 및 사회와 산업계가 맞닥뜨리게 될 주요 아젠다에 대해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오피니언 리더가 필수적으로 갖춰야 할 인문학 및 경영학 수업도 함께 진행된다. 더불어 가족을 동반한 주말특강 및 산업시찰 등 다양한 현장행사도 예정돼 있다.
30여 년의 역사를 통해 검증된 교육과정을 자랑하는 AIP는 서울대학교 최고의 교수진을 통한 차별화된 강좌가 단연 주목을 모은다.
논리적 분석 마인드와 정보 구체화 능력, 인문학적 통찰력 및 예측력이 융합된 호환적 지성배양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활발한 동문 네트워크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는 점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AIP 출신을 살펴보면 이름부터 쟁쟁하다. 제20대 국회의원 고용진, 유한킴벌리 최규복 대표, 이스트소프트 정상원 대표, 관세청 김영문 前 청장, SBS 박정훈 대표(제23대 한국방송협회장) 등의 동문은 AIP의 위상과 교육 실적을 입증하기에 충분하다. 이 밖에도 기업, 국회, 사법부와 검찰, 정부기관 및 정부출연연구소 등 다양한 분야의 대표 및 임원들이 AIP 과정에 지원하고 있다.

 


공학과 인문학 넘나드는 커리큘럼 
오는 9월에 예정된 62기 AIP의 커리큘럼은 총 3파트로 구성된다. 첫 번째 ‘하이테크’는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 소프트 로봇 기술을 통한 로봇 패러다임의 변화, 로봇과 인간의 관계, 에너지 환경기술의 미래 및 생체모방공학 교육을 골자로 진행된다. 두 번째 ‘메가 트렌드’에서는 한국 산업사회의 키워드 분석 및 바이오 전자공학과 미래공학에 대한 교육이 주를 이룰 예정이다. 세 번째 ‘컨버전스’에서는 리더십과 문화역사 및 사회정책에 대한 강좌가 이어진다.
AIP를 이수하면 서울대학교 총장 수여의 수료증이 주어지며,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교수단의 자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정부출연연구소, 중소기업청 등 AIP 협력기관과의 다양한 교류 기회도 주어진다. AIP 참여만으로 서울대학교 총동문회 동문자격이 부여된다는 점 역시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 구축을 가능케 하는 특전이다.
2019년 9월 4일부터 2020년 2월 19일까지 진행될 제62기 AIP는 원서접수 마감은 8월 5일이며, 모집인원은 50명 내외다. 


* 문의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02-880-7021 aip.snu.ac.kr


Editor 성아라   Cooperation 서울대 A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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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Young CEO 과정(YYCP)
미래 위한 글로벌 리더 양성의 전당

 

가업승계를 계획하고 있는 2세 및 3세 경영 후계자, 20~30대 젊은 CEO, 창업과 신규 사업을 준비 중인 예비 경영자에게 도움을 주고자 개설된 연세 Young CEO 과정(Yonsei Young CEO Program : YYCP). 젊은 CEO를 대상으로 위대한 기업을 넘어 지속가능한 기업의 리더가 될 수 있는 수련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글로벌 영CEO 위한 강연과 해외 워크숍
이번에 예정된 YYCP는 글로벌 리더로서 갖춰야 할 경영지식, 재무 및 회계, 마케팅 지식 등을 위주로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해외 유수 기업의 선진 경영전략 및 성공사례를 벤치마킹할 수 있는 해외 워크숍이 계획돼 있다. 초우량 기업을 방문하고 현지 CEO 포럼 개최를 통해 실질적인 성공 노하우 습득의 시간을 가질 예정인 것이다. 또한, 핵심 분야별 시장조사를 겸한 연수진행으로 신규사업 발굴 및 사업제휴의 기회도 타진해볼 수 있다.
YYCP는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이자 연세대학교 산학협력단 부단장을 역임한 박경민 교수를 필두로,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김동훈 교수,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김헌 교수. 팩토리8 신현암 대표, 스웨덴대학 영주닐슨 초빙교수 등과 국내 유수 기업의 대표들이 포진돼 있다.

 

 

다채로운 콘텐츠와 화려한 특전
주요 커리큘럼으로는 매니지먼트, 재무회계, 마케팅 전략, ODI(Operation, Decisions & Information Management)를 비롯해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 블록체인, 헬스케어 같은 뉴비즈니스 콘텐츠도 마련돼 있다. 또한 젊은 CEO에게 영감을 불어넣어줄 예술 및 문화 체험, 멘토 CEO와의 만남, 우수기업탐방 등의 프로그램도 기획된다.
YYCP 특전으로는 연세대학교 총장 명의의 수료증 수여와 연세대학교 글로벌교육원 총동문회 동문 자격 부여, 연세대학교 Young CEO 과정 총동문회 활동 지원, 총장 특강 및 만찬 참석 자격 부여 등이다. 여기에 세브란스 건강검진센터 20% 할인(배우자 및 직계 가족 포함), 해외연수, 등산대회, 원우 기업체 방문, 골프(체육)대회, 조찬모임, 송년회 등 다양한 특전도 마련돼 있어 활발한 정보교류는 물론, 업계 최고 전문가 및 교수의 자문을 얻을 수 있다.
제6기 YYCP는 9월 18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2020년 6월 12일까지 두 학기에 걸쳐 진행된다. 모집기간은 9월 11일까지며, 모집인원은 60명 내외다. 


* 문의 YYCP 운영본부 02-2123-3826  http://gli.yonsei.ac.kr


Editor 성아라  Cooperation 연세대학교 Young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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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경영아카데미아
예술과 경영 접목으로 기업의 미래 통째로 바꾸다

 

 

최고경영진을 대상으로 새로운 사고의 틀을 제시하는 것이 아트경영아카데미아의 궁극적인 목표다. 원우들로 불리는 수강생들이 예술 그 자체라는 호평을 듣고 있는 아트경영아카데미아의 커리큘럼에 많은 이목이 집중되는 이유다.

 

예술 통해 깨우치는 비즈니스 혁신
매주 목요일, 쟁쟁한 최고경영진 원우들은 어릴 적 소풍 떠나던 설렘을 안고 아트경영아카데미아로 향한다. 큐레이터와 홍콩 경매 프리뷰 세션을 통해 새로운 생각의 렌즈를 얻기도 하고, ‘피카소가 당신 기업의 사업전략을 수립한다면?’ 같은 파괴적이면서도 유쾌한 화두로 사고의 폭을 넓히기도 한다.
감미로운 재즈와 함께 원우들이 연주하는 콘트라베이스와 드럼 선율을 들으며 즉흥과 우연의 의미를 가슴으로 느끼는가 하면, 시인의 눈을 훔쳐 시를 습작한 후 ‘기업 제품의 마음 되어보기’를 통해 비즈니스 혁신에 접근하기도 한다.
캔버스에 아크릴 물감으로 그림을 그리는 ‘나는야 화가, 엇! 내게 이런 재능이’ 과정이 진행될 때 원우들은 흡사 유치원생과 다를 바 없이 순수한 표정과 마음으로 사물을 관찰한다. 그러나 그들의 눈빛은 해체와 파괴의 혜안과 통찰을 섭렵해 비즈니스 혁신의 시사점을 깨닫는데 여념이 없다.

 

 

‘참 잘했어요’ 도장 받는 최고경영진
아트경영아카데미아에서는 시, 발레, 미술, 재즈, 앙상블, 건축, 오케스트라, 미학 등 다양한 예술 분야를 오감으로 느끼며 경험과 생각을 확장한다. 요트, 조정 등이 진행되는 체육시간에는 일명 ‘몸찰(몸으로 관찰)을 통해 새로운 각도로 리더십에 접근한다.
아트경영아카데미아 홍대순 총괄교수는 “예술적 개입 워크숍(Artistic Intervention Workshop)이야말로 비즈니스의 파괴적 혁신을 위해 예술에 경영을 입히는 경영실전 프로그램의 백미 중 백미”라고 밝혔다.
실천과 실행을 중요시 하는 아트경영아카데미아는 교육 기간 중 배우고 느낀 것을 일상생활과 기업경영에 적용하게끔 독려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매주 제시되는 과제를 잘 마친 원우에게 ‘참 잘했어요’라는 도장을 찍어주는 유머를 발휘하기도 한다. 원우들은 이를 두고 교육 내용을 효과적으로 되새겨 보게 되는 참신한 계기가 되었다고 평한다.
대한민국 최고위과정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아트경영아카데미아 1기는 5월 9일 개강돼 성황리 진행 중이며, 오는 가을에 2기 과정이 개설될 예정이다. 


* 문의 아트경영아카데이마 사무국 02-2158-8056


Editor 이윤지   Cooperation 아트경영아카데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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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자대학교 미식문화 최고위과정
맛과 멋 아는 CEO 사로잡다

 

120년 전통을 가진 세계 최고의 요리학교 르 꼬르동 블루 서울캠퍼스 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와 국내 유일의 대학 부설 한국음식연구교육원을 통해 요리예술의 전문성을 보존, 전수하는 숙명여자대학교 미식문화 최고위과정. 최상위 미식문화 체험을 통해 글로벌 미식문화 CEO를 양성하는 대표적인 최고위과정이다.

 

 

미식 통해 CEO 품격 높이다
숙명여대 미식문화 최고위과정은 음식을 통해 CEO의 문화적 품격을 한 단계 올리려는 목적을 갖고 있다. 미식 분야 최고 강사진의 강연과 양질의 인프라가 구축된 장소에서의 실전 체험이 마련된 이유다. 한식부터 일식, 중식, 사찰음식 등 다양한 미식 업체 탐방도 예정돼 있다.
숙명여대 미식문화 최고위과정을 통해 수강생들은 CEO로서의 문화적 품격도 고양시킬 수 있다. 수많은 이노베이터(Innovator)와의 만남으로 비즈니스 아이디어 창출에도 신선한 자극과 도움을 받는 것은 물론, 품위와 격조 넘치는 하이클래스 문화에 대한 이해도 역시 높이는 장점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CEO라면 반드시 필요한 창의적이고 종합적인 사고능력 역시 한층 업그레이드 시킬 기회를 숙명여대 미식문화 최고위과정을 통해서 얻을 수 있다.

 

이론과 실전 결합된 미식문화 체험
숙명여대 미식문화 최고위과정은 크게 3가지 메인 엘리먼트(Element)로 나뉜다.
첫 번째는 러닝(Learning : 강의를 통한 학습)으로 국내 최고 미식 분야 강사진의 강연을 통해 기업경영에 활용할 수 있는 창의적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이다. 두 번째는 핸즈-온 익스피어런스(Hands-On Experience : 직접체험)로, 숙명여대가 운영하는 르 꼬르동 블루-숙명아카데미의 프렌치 요리 시설과 한국음식연구교육원의 키친 스튜디오 등에서 진행되는 실전 체험수업이다. 세 번째는 벤치마킹(Benchmarking : 탐방)으로 미식 장르 중에서도 가장 높은 권위와 명성을 자랑하는 전문 업체를 방문해 다이닝 체험, 음식재료 사용법 체험 같은 고급 식문화 체험을 해볼 수 있다.
교수진으로 한식진흥원 이사장 선재 스님, 수요미식회 진행자인 박찬일 요리연구가, 셰프 겸 칼럼니스트 장준우 셰프, 한국음식연구교육원 이연진 연구가 등이 참여해 수강생들의 격조 높은 미식문화 체험을 위한 흥미로운 강의를 펼칠 예정이다.
현재 모집 중인 숙명여대 미식문화 최고위과정 4기는 9월 25일 시작해 2020년 1월 22일까지 개최된다. 모집인원은 50명이며, 모집기간은 9월 20일까지다. 


* 문의 숙명여자대학교 미식문화 최고위과정 사무국
 02-710-9113  open.sookmyung.ac.kr  Editor 성아라  


Cooperation 숙명여자대학교 미식문화 최고위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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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A(CEO& BIZART Academy)
경영 현장의 생생함과 비즈니스 정보를 동시에

 

지난 2015년 10월 5일, 본지 윤은기 회장(한국협업진흥협회장)의 ‘협업으로 메가 시너지를 창조하라’를 주제로 첫 강연을 시작한 CEO& 비자트 아카데미(CEO& BIZART Academy : CBA)는 비즈니스 현장에 필수적인 다양한 정보 전달 및 지식 축적은 물론, CEO 간 활발한 교류의 장을 제공하며 올해 8기 과정까지 개최되었다. 

 

CEO에게 CEO가 강의한다
최고위과정에 대한 긍정적 평가와 효과를 기대하기 위해서는 합리적 수강료 책정, 이론과 실무가 배분된 커리큘럼, 트렌드를 반영한 양질의 콘텐츠가 담보돼야 한다. 이런 점에서 CBA가 최고위과정의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올해 상반기 8기 과정을 마친 CBA는 본지 발행사인 월간 시이오앤이 주최하는 최고위과정이다.
CEO& 비자트 포럼 사무국에서 엄선한 커리큘럼과 이에 준하는 강사진, 그리고 인문학을 기반으로 하되 최신 이슈와 트렌드를 반영한 강의 콘텐츠, 합리적이고 가성비 높은 수강료 등이 CBA만의 경쟁력으로 평가되고 있다. BIZART(Business + Art)라는 명칭에서 보듯이 기업 고유 영역인 비즈니스 부문과 예술로 대변되는 인문학을 접목시킨 탓에 수강 CEO들에게 생동감 있고 유기적인 학식과 정보를 전달해 준다.
각계각층 최고의 강사진을 섭외하되 매 기수마다 현업에 종사하는 유명 기업 의 CEO가 강단에 오른다는 점도 호평을 받고 있다. 경영 일선에서 체험한 다채로운 정보를 날카로운 시선으로 분석, 전달하는 탓에 ‘CEO에게 CEO가 직접 강의’하는 이채로움이 돋보이는 것이다.

 


원우회 운영으로 네트워크 구축까지   
1년에 봄과 가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개최되는 CBA는 각 기수마다 유동적으로 커리큘럼을 구성하는 콘셉트도 눈여겨 볼만 하다. 역사와 고전, 트렌드와 브랜드, 예술과 문화, 의학과 건강, 4차 산업혁명과 미래지능 등 매번 차별화된 콘텐츠와 강사진을 구성하는 것이다.
물론, 최고위과정 특성상 인맥 형성을 위한 장을 제공하는 데도 소홀하지 않는다. CBA 원우회를 통해 동종이업 간 활발한 정보 교류와 협업 가능성의 기회를 제시하고 있으며, 매 기수 디너파티 형식의 개강식을 개최해 품격 또한 높이고 있다.
현재 8기까지 마쳤으며, 오는 7월에 9기 과정 모집이 예정돼 있다. 


* 문의 CEO& 비자트 포럼 사무국 02-2253-1114


Editor 문효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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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Special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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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능률협회 PBS(Purple Brain Society)
창조적 변혁으로 경제적 가치 창조
 

 

한국능률협회에서는 사회적 혁신에 경제적 가치까지 부여해 사회를 바꿔나갈 수 있는 ‘Purple Brain’을 가진 리더를 교육하고 있다. 이른바 PBS(Purple Brain Society : PBS)는 사익과 공익을 추구하는 리더가
어떻게 될 수 있는지 고민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교육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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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 분석에 의한 변혁 추구 
Purple Brain은 사회적 혁신에 경제적 가치까지 창조해 궁극적으로 변혁을 이끌어내는 사람들을 의미한다. 한국능률협회의 PBS는 Purple Brain이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그런 Purple Brain이 될 수 있는지 숙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PBS는 매 시즌마다 해당 시기의 최신 지식 트렌드를 반영해 커리큘럼을 새롭게 구성하고 있으며, CEO와 임원을 대상으로 창조경영을 위한 지속적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평생학습 커뮤니티다.
PBS에서 9년째 리드 멘토로 활약 중인 정재승 교수는 KAIST에서 물리학 학사·석사·박사를 취득, 예일대학교 의대 정신과 박사 과정 후 연구원으로 활동해 왔다. 컬럼비아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 교수로 역임했으며, 세계경제포럼 2009 차세대 글로벌리더에 선정된 바 있다.
정 교수는 다양한 분야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시즌마다 해당 시기에 가장 중요한 지식이 무엇인지 고심해 커리큘럼에 반영하는데, 이것이 PBS의 장점이자 매력이기도 하다. 2019년 하반기에 예정된 PBS 시즌19의 교수진으로는 홍익대학교 건축학과 유현준 교수, 건국대학교 지리학과 박종관 교수, 테크앤로법률사무소 구태언 대표,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혁신전략연구소 차두원 정책위원, 퍼블리 박소령 대표, 에자일컨설팅 김창준 대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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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놀로지와 비즈니스의 만남 
PBS 시즌19에서는 클라우드 시스템, 뇌공학 기반 인공지능, 모빌리티 테크놀로지 등 기술혁신 분야와 콘텐츠 비즈니스, 건축, 애자일 조직 등 기업 경영에 통찰력을 제공할 알토란같은 주제가 폭 넓게 다뤄질 예정이다.
또한, 제주의 아름다운 경관을 즐기며 경영에 필요한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제주워크숍과 2020 CES(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참여 해외 연수가 마련되어 있다. 각종 컨퍼런스 프로그램과 비즈니스 미팅을 경험할 수 있는 CES는 2020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라스베가스에서 열린다(해외연수비 별도).
한국능률협회 PBS 시즌19는 오는 9월 27일부터 12월 20일까지 진행된다. 


* 문의 : 정재승의 Brain Society 운영사무국 02-3274-9364~5  www.kma.or.kr


Editor 성아라   Cooperation 한국능률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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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최고산업전략과정(AIP)
시대를 아우르는 혁신적 트렌드를 읽다

 

1989년에 개설해 3,200여 명의 동문을 배출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위과정인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최고산업전략과정(Advanced Industrial Strategy Program : AIP)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로봇, 자율주행, 바이오공학 등 신성장동력 분야에 대한 학습과 수준 높은 인문학 및 경영학 강의로 정평이 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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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된 교육과정 자랑
AIP는 지식정보사회와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최첨단 연구결과 및 사회와 산업계가 맞닥뜨리게 될 주요 아젠다에 대해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오피니언 리더가 필수적으로 갖춰야 할 인문학 및 경영학 수업도 함께 진행된다. 더불어 가족을 동반한 주말특강 및 산업시찰 등 다양한 현장행사도 예정돼 있다.
30여 년의 역사를 통해 검증된 교육과정을 자랑하는 AIP는 서울대학교 최고의 교수진을 통한 차별화된 강좌가 단연 주목을 모은다.
논리적 분석 마인드와 정보 구체화 능력, 인문학적 통찰력 및 예측력이 융합된 호환적 지성배양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활발한 동문 네트워크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는 점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AIP 출신을 살펴보면 이름부터 쟁쟁하다. 제20대 국회의원 고용진, 유한킴벌리 최규복 대표, 이스트소프트 정상원 대표, 관세청 김영문 前 청장, SBS 박정훈 대표(제23대 한국방송협회장) 등의 동문은 AIP의 위상과 교육 실적을 입증하기에 충분하다. 이 밖에도 기업, 국회, 사법부와 검찰, 정부기관 및 정부출연연구소 등 다양한 분야의 대표 및 임원들이 AIP 과정에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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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과 인문학 넘나드는 커리큘럼 
오는 9월에 예정된 62기 AIP의 커리큘럼은 총 3파트로 구성된다. 첫 번째 ‘하이테크’는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 소프트 로봇 기술을 통한 로봇 패러다임의 변화, 로봇과 인간의 관계, 에너지 환경기술의 미래 및 생체모방공학 교육을 골자로 진행된다. 두 번째 ‘메가 트렌드’에서는 한국 산업사회의 키워드 분석 및 바이오 전자공학과 미래공학에 대한 교육이 주를 이룰 예정이다. 세 번째 ‘컨버전스’에서는 리더십과 문화역사 및 사회정책에 대한 강좌가 이어진다.
AIP를 이수하면 서울대학교 총장 수여의 수료증이 주어지며,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교수단의 자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정부출연연구소, 중소기업청 등 AIP 협력기관과의 다양한 교류 기회도 주어진다. AIP 참여만으로 서울대학교 총동문회 동문자격이 부여된다는 점 역시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 구축을 가능케 하는 특전이다.
2019년 9월 4일부터 2020년 2월 19일까지 진행될 제62기 AIP는 원서접수 마감은 8월 5일이며, 모집인원은 50명 내외다. 


* 문의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02-880-7021 aip.snu.ac.kr


Editor 성아라   Cooperation 서울대 A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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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Young CEO 과정(YYCP)
미래 위한 글로벌 리더 양성의 전당

 

가업승계를 계획하고 있는 2세 및 3세 경영 후계자, 20~30대 젊은 CEO, 창업과 신규 사업을 준비 중인 예비 경영자에게 도움을 주고자 개설된 연세 Young CEO 과정(Yonsei Young CEO Program : YYCP). 젊은 CEO를 대상으로 위대한 기업을 넘어 지속가능한 기업의 리더가 될 수 있는 수련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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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영CEO 위한 강연과 해외 워크숍
이번에 예정된 YYCP는 글로벌 리더로서 갖춰야 할 경영지식, 재무 및 회계, 마케팅 지식 등을 위주로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해외 유수 기업의 선진 경영전략 및 성공사례를 벤치마킹할 수 있는 해외 워크숍이 계획돼 있다. 초우량 기업을 방문하고 현지 CEO 포럼 개최를 통해 실질적인 성공 노하우 습득의 시간을 가질 예정인 것이다. 또한, 핵심 분야별 시장조사를 겸한 연수진행으로 신규사업 발굴 및 사업제휴의 기회도 타진해볼 수 있다.
YYCP는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이자 연세대학교 산학협력단 부단장을 역임한 박경민 교수를 필두로,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김동훈 교수,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김헌 교수. 팩토리8 신현암 대표, 스웨덴대학 영주닐슨 초빙교수 등과 국내 유수 기업의 대표들이 포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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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콘텐츠와 화려한 특전
주요 커리큘럼으로는 매니지먼트, 재무회계, 마케팅 전략, ODI(Operation, Decisions & Information Management)를 비롯해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 블록체인, 헬스케어 같은 뉴비즈니스 콘텐츠도 마련돼 있다. 또한 젊은 CEO에게 영감을 불어넣어줄 예술 및 문화 체험, 멘토 CEO와의 만남, 우수기업탐방 등의 프로그램도 기획된다.
YYCP 특전으로는 연세대학교 총장 명의의 수료증 수여와 연세대학교 글로벌교육원 총동문회 동문 자격 부여, 연세대학교 Young CEO 과정 총동문회 활동 지원, 총장 특강 및 만찬 참석 자격 부여 등이다. 여기에 세브란스 건강검진센터 20% 할인(배우자 및 직계 가족 포함), 해외연수, 등산대회, 원우 기업체 방문, 골프(체육)대회, 조찬모임, 송년회 등 다양한 특전도 마련돼 있어 활발한 정보교류는 물론, 업계 최고 전문가 및 교수의 자문을 얻을 수 있다.
제6기 YYCP는 9월 18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2020년 6월 12일까지 두 학기에 걸쳐 진행된다. 모집기간은 9월 11일까지며, 모집인원은 60명 내외다. 


* 문의 YYCP 운영본부 02-2123-3826  http://gli.yonsei.ac.kr


Editor 성아라  Cooperation 연세대학교 Young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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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경영아카데미아
예술과 경영 접목으로 기업의 미래 통째로 바꾸다

 

 

최고경영진을 대상으로 새로운 사고의 틀을 제시하는 것이 아트경영아카데미아의 궁극적인 목표다. 원우들로 불리는 수강생들이 예술 그 자체라는 호평을 듣고 있는 아트경영아카데미아의 커리큘럼에 많은 이목이 집중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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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통해 깨우치는 비즈니스 혁신
매주 목요일, 쟁쟁한 최고경영진 원우들은 어릴 적 소풍 떠나던 설렘을 안고 아트경영아카데미아로 향한다. 큐레이터와 홍콩 경매 프리뷰 세션을 통해 새로운 생각의 렌즈를 얻기도 하고, ‘피카소가 당신 기업의 사업전략을 수립한다면?’ 같은 파괴적이면서도 유쾌한 화두로 사고의 폭을 넓히기도 한다.
감미로운 재즈와 함께 원우들이 연주하는 콘트라베이스와 드럼 선율을 들으며 즉흥과 우연의 의미를 가슴으로 느끼는가 하면, 시인의 눈을 훔쳐 시를 습작한 후 ‘기업 제품의 마음 되어보기’를 통해 비즈니스 혁신에 접근하기도 한다.
캔버스에 아크릴 물감으로 그림을 그리는 ‘나는야 화가, 엇! 내게 이런 재능이’ 과정이 진행될 때 원우들은 흡사 유치원생과 다를 바 없이 순수한 표정과 마음으로 사물을 관찰한다. 그러나 그들의 눈빛은 해체와 파괴의 혜안과 통찰을 섭렵해 비즈니스 혁신의 시사점을 깨닫는데 여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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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잘했어요’ 도장 받는 최고경영진
아트경영아카데미아에서는 시, 발레, 미술, 재즈, 앙상블, 건축, 오케스트라, 미학 등 다양한 예술 분야를 오감으로 느끼며 경험과 생각을 확장한다. 요트, 조정 등이 진행되는 체육시간에는 일명 ‘몸찰(몸으로 관찰)을 통해 새로운 각도로 리더십에 접근한다.
아트경영아카데미아 홍대순 총괄교수는 “예술적 개입 워크숍(Artistic Intervention Workshop)이야말로 비즈니스의 파괴적 혁신을 위해 예술에 경영을 입히는 경영실전 프로그램의 백미 중 백미”라고 밝혔다.
실천과 실행을 중요시 하는 아트경영아카데미아는 교육 기간 중 배우고 느낀 것을 일상생활과 기업경영에 적용하게끔 독려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매주 제시되는 과제를 잘 마친 원우에게 ‘참 잘했어요’라는 도장을 찍어주는 유머를 발휘하기도 한다. 원우들은 이를 두고 교육 내용을 효과적으로 되새겨 보게 되는 참신한 계기가 되었다고 평한다.
대한민국 최고위과정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아트경영아카데미아 1기는 5월 9일 개강돼 성황리 진행 중이며, 오는 가을에 2기 과정이 개설될 예정이다. 


* 문의 아트경영아카데이마 사무국 02-2158-8056


Editor 이윤지   Cooperation 아트경영아카데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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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자대학교 미식문화 최고위과정
맛과 멋 아는 CEO 사로잡다

 

120년 전통을 가진 세계 최고의 요리학교 르 꼬르동 블루 서울캠퍼스 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와 국내 유일의 대학 부설 한국음식연구교육원을 통해 요리예술의 전문성을 보존, 전수하는 숙명여자대학교 미식문화 최고위과정. 최상위 미식문화 체험을 통해 글로벌 미식문화 CEO를 양성하는 대표적인 최고위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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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 통해 CEO 품격 높이다
숙명여대 미식문화 최고위과정은 음식을 통해 CEO의 문화적 품격을 한 단계 올리려는 목적을 갖고 있다. 미식 분야 최고 강사진의 강연과 양질의 인프라가 구축된 장소에서의 실전 체험이 마련된 이유다. 한식부터 일식, 중식, 사찰음식 등 다양한 미식 업체 탐방도 예정돼 있다.
숙명여대 미식문화 최고위과정을 통해 수강생들은 CEO로서의 문화적 품격도 고양시킬 수 있다. 수많은 이노베이터(Innovator)와의 만남으로 비즈니스 아이디어 창출에도 신선한 자극과 도움을 받는 것은 물론, 품위와 격조 넘치는 하이클래스 문화에 대한 이해도 역시 높이는 장점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CEO라면 반드시 필요한 창의적이고 종합적인 사고능력 역시 한층 업그레이드 시킬 기회를 숙명여대 미식문화 최고위과정을 통해서 얻을 수 있다.

 

이론과 실전 결합된 미식문화 체험
숙명여대 미식문화 최고위과정은 크게 3가지 메인 엘리먼트(Element)로 나뉜다.
첫 번째는 러닝(Learning : 강의를 통한 학습)으로 국내 최고 미식 분야 강사진의 강연을 통해 기업경영에 활용할 수 있는 창의적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이다. 두 번째는 핸즈-온 익스피어런스(Hands-On Experience : 직접체험)로, 숙명여대가 운영하는 르 꼬르동 블루-숙명아카데미의 프렌치 요리 시설과 한국음식연구교육원의 키친 스튜디오 등에서 진행되는 실전 체험수업이다. 세 번째는 벤치마킹(Benchmarking : 탐방)으로 미식 장르 중에서도 가장 높은 권위와 명성을 자랑하는 전문 업체를 방문해 다이닝 체험, 음식재료 사용법 체험 같은 고급 식문화 체험을 해볼 수 있다.
교수진으로 한식진흥원 이사장 선재 스님, 수요미식회 진행자인 박찬일 요리연구가, 셰프 겸 칼럼니스트 장준우 셰프, 한국음식연구교육원 이연진 연구가 등이 참여해 수강생들의 격조 높은 미식문화 체험을 위한 흥미로운 강의를 펼칠 예정이다.
현재 모집 중인 숙명여대 미식문화 최고위과정 4기는 9월 25일 시작해 2020년 1월 22일까지 개최된다. 모집인원은 50명이며, 모집기간은 9월 20일까지다. 


* 문의 숙명여자대학교 미식문화 최고위과정 사무국
 02-710-9113  open.sookmyung.ac.kr  Editor 성아라  


Cooperation 숙명여자대학교 미식문화 최고위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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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A(CEO& BIZART Academy)
경영 현장의 생생함과 비즈니스 정보를 동시에

 

지난 2015년 10월 5일, 본지 윤은기 회장(한국협업진흥협회장)의 ‘협업으로 메가 시너지를 창조하라’를 주제로 첫 강연을 시작한 CEO& 비자트 아카데미(CEO& BIZART Academy : CBA)는 비즈니스 현장에 필수적인 다양한 정보 전달 및 지식 축적은 물론, CEO 간 활발한 교류의 장을 제공하며 올해 8기 과정까지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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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에게 CEO가 강의한다
최고위과정에 대한 긍정적 평가와 효과를 기대하기 위해서는 합리적 수강료 책정, 이론과 실무가 배분된 커리큘럼, 트렌드를 반영한 양질의 콘텐츠가 담보돼야 한다. 이런 점에서 CBA가 최고위과정의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올해 상반기 8기 과정을 마친 CBA는 본지 발행사인 월간 시이오앤이 주최하는 최고위과정이다.
CEO& 비자트 포럼 사무국에서 엄선한 커리큘럼과 이에 준하는 강사진, 그리고 인문학을 기반으로 하되 최신 이슈와 트렌드를 반영한 강의 콘텐츠, 합리적이고 가성비 높은 수강료 등이 CBA만의 경쟁력으로 평가되고 있다. BIZART(Business + Art)라는 명칭에서 보듯이 기업 고유 영역인 비즈니스 부문과 예술로 대변되는 인문학을 접목시킨 탓에 수강 CEO들에게 생동감 있고 유기적인 학식과 정보를 전달해 준다.
각계각층 최고의 강사진을 섭외하되 매 기수마다 현업에 종사하는 유명 기업 의 CEO가 강단에 오른다는 점도 호평을 받고 있다. 경영 일선에서 체험한 다채로운 정보를 날카로운 시선으로 분석, 전달하는 탓에 ‘CEO에게 CEO가 직접 강의’하는 이채로움이 돋보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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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우회 운영으로 네트워크 구축까지   
1년에 봄과 가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개최되는 CBA는 각 기수마다 유동적으로 커리큘럼을 구성하는 콘셉트도 눈여겨 볼만 하다. 역사와 고전, 트렌드와 브랜드, 예술과 문화, 의학과 건강, 4차 산업혁명과 미래지능 등 매번 차별화된 콘텐츠와 강사진을 구성하는 것이다.
물론, 최고위과정 특성상 인맥 형성을 위한 장을 제공하는 데도 소홀하지 않는다. CBA 원우회를 통해 동종이업 간 활발한 정보 교류와 협업 가능성의 기회를 제시하고 있으며, 매 기수 디너파티 형식의 개강식을 개최해 품격 또한 높이고 있다.
현재 8기까지 마쳤으며, 오는 7월에 9기 과정 모집이 예정돼 있다. 


* 문의 CEO& 비자트 포럼 사무국 02-2253-1114


Editor 문효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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