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창립 21년을 맞은 오디오갤러리는 국내 수입 오디오 시장을 선도하는 리딩 컴퍼니다. 골드문트, 포칼, 파일론, 베리티, 네임 등 명품부터 합리적 가격대의 매스티지(Masstige) 브랜드까지 아우르며 오디오 마니아는 물론 일반인에게도 폭넓은 사랑을 받는 제품을 보유 중이다. 특히, 국내 최대의 오디오 수입사라는 명성에 걸맞게 하이엔드 오디오의 명확한 기준이 오디오갤러리의 브랜드를 통해 입증되고 있다.

 

 

 

원음 그 이상의 가치, GOLDMUND
1978년, 2명의 대학생이 획기적 음질을 구현한 T3라는 톤암(Tone Arm)을 선보이며 골드문트(GOLDMUND)의 역사가 시작된다. 우수한 품질과 달리 판로 개척에 고충을 겪던 이들에게 미셸 르베르숑(Michel Reverchon)과의 만남은 복음과 같았다. 오페라 가수였던 조모 영향으로 소리에 타고난 감각을 지닌 르베르숑은 T3의 미국 진출을 돕는 과정에서 하이파이 오디오에 깊은 관심과 열정을 갖게 된다. 르베르숑은 1980년 골드문트를 인수하며 본격적인 ‘오디오 마에스트로’의 행보에 나선다. 그리고 자연음 그대로를 재현하는 극사실주의와 오감으로 음악을 느끼는 오디오 개발을 지상과제로 삼았다.
1987년, 골드문트는 그동안 개발했던 오디오 기술을 집대성해 아폴로그(Apologue)라는 역작을 만들어 낸다. 클라우디오 로타 로리아(Claudio Rotta Loria)가 디자인한 전설의 스피커는 파격적인 비주얼, 압도적 사이즈, 무엇보다 극명한 리얼 사운드로 일약 주목을 모은다. 뉴욕현대미술관에 전시될 만큼 예술적 가치가 높아 현재까지도 하이엔드 스피커의 기준으로 평가 받고 있다. ​
골드문트의 오디오는 롤렉스, 파텍필립 같은 럭셔리 워치와 동일한 재료 및 공장에서 만들어지며, 내부회로 조립은 스위스 본사에서 수작업으로 진행된다. 매출의 30% 이상은 반드시 기술개발에 재투자한다는 미셸 르베르숑 회장의 철학은 스위스 로잔공대와 취리히공대,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 미국 UCLA 등 유명 대학의 연구소와의 공동기술개발이라는 선순환으로 이어지고 있다.
골드문트는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디자인과 편의성을 우선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와이어리스 시스템 전환이 대표적 사례다. 하이엔드 오디오 시장에서 와이어리스로 인한 음원 손실은 극복하기 힘든 장애물로 여겨진 탓에 플래그십 와이어리스 오디오 시스템을 출시하는 브랜드가 없었다. 그러나 골드문트는 최초로 플래그십 스피커를 와이어리스 시스템으로 개발했으며, 일체의 음원 손실 없는 완벽한 리얼 사운드를 제공하는데 성공했다.
40년이 넘는 역사를 관통해 원음의 감동을 전달하는 골드문트에 의해 하이엔드 오디오의 정체성은 명품 그 이상의 가치로 인정받고 있다.

 

 

스피커의 바이블 VERITY, 합리적 매스티지 PYLON
베리티(VERITY)는 1995년 퀘벡에서 창립된 스피커 전문 브랜드로, 캐나다 오디오 메이커 중 독보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퍼포먼스가 강한 라우드 스피커의 교본으로 불리는 베리티는 오디오가 설치될 장소의 상황까지 고려해 각각의 컴포넌트가 상호보완으로 밸런스를 연출하는 완벽한 시너지를 보여준다. 베리티의 스피커 외관은 모두 각진 사다리꼴 형태인데, 이는 브랜드 고유의 시그니처 디자인으로  인식되고 있다. 또한, 인공적 느낌을 배제한 단정하고 자연스러운 음색을 힘과 스피드를 통해 표출하는 게 베리티의 특징이다. 무엇보다 최고의 부품을 사용한 수작업을 고수하는 것은 베리티의 장인정신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체스키 레코드의 데이비드 체스키, 재즈 피아니스트 키스 자렛 등도 베리티를 사랑하는 고객으로 알려져 있다.
파일론(PYLON)은 합리적 가격대임에도 최상의 품질을 보장하는 매스티지 브랜드다. 최첨단 구성과 유려한 디자인, 차별화된 컬러, 그리고 퓨어 사운드가 파일론의 특징이자 장점이다. 2011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처음 공개됐지만 오랜 세월 유명 오디오 브랜드 제품을 OEM으로 제작해 온 탓에 누적된 기술력은 이미 검증된 상태였다. 오디오 업계에서 스피커 유닛과 인클로저를 단일 브랜드로 생산하는 기업 중 권위를 가장 높이 인정받고 있는 것이 이를 증명한다. 서비스의 폭은 넓히지만 합리적 가격의 하이엔드 스피커를 제공하는 마케팅 철학은 고객이 파일론을 사랑하는 가장 큰 이유다.

 

 

UK 점유율 1위, NAIM
네임(NAIM)은 1973년 영국에서 탄생한 오디오 브랜드로, 솔즈베리에 제조 및 청음시설을 갖추고 있다. 1970~80년대 치솟은 네임의 인기는 음악에 대한 혁신적이고 이색적인 광고까지 더해져 영국 점유율 1위라는 확고한 자리를 가능케 했다. 뛰어난 내구성과 독보적 음악성은 1980년대 출시된 제품마저도 아직까지 사랑 받고 있을 정도다.
​​영국 프리미엄 수공 자동차 브랜드 벤틀리와 오랜 협업 파트너이기도 한 네임은 벤틀리 드라이버에게 네임의 진정한 사운드를 전달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18개월 동안 카오디오 개발을 진행한 바 있다. 그 결과, 네임 자체의 DSP(디지털 신호처리)와 스피커 유닛 기술을 결합시킨 시스템을 모든 벤틀리 모델에 커스텀 옵션으로 제공하기에 이르렀다.
​​네임은 단순한 오디오 브랜드를 넘어 인터넷 네임 라디오나 음악 레이블인 네임 레코드 등을 운영하며 음악 비즈니스에도 아낌없는 투자를 이어가는 차별화된 정체성을 구축하고 있다. 2011년에는 세계 3대 스피커 브랜드인 프랑스 포칼과의 합병으로, 스피커 전문 포칼과 앰프 전문 네임의 브랜드 가치를 결합시켜 기업 이미지를 제고했다. 
오디오갤러리로 공식 디스트리뷰터를 변경한 네임은 2014년 출시 후 디자인 어워드, 올해의 제품, 베스트 스피커 등을 석권한 일체형 오디오 뮤조(MU-SO)의 성공을 국내에서도 이어갈 계획이다. 오디오갤러리는 뮤조와 뮤조QB를 신세계백화점에 입점하고 특별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는 동시에 골드문트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 1층에 네임오디오 로드샵 론칭을 앞두고 있다. 

 

 

Editor 문효근   Cooperation 오디오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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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엔드 오디오의 정체성 제시하다

CEO& Brand, 오디오 갤러리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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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엔드 오디오의 정체성 제시하다

올해 창립 21년을 맞은 오디오갤러리는 국내 수입 오디오 시장을 선도하는 리딩 컴퍼니다. 골드문트, 포칼, 파일론, 베리티, 네임 등 명품부터 합리적 가격대의 매스티지(Masstige) 브랜드까지 아우르며 오디오 마니아는 물론 일반인에게도 폭넓은 사랑을 받는 제품을 보유 중이다. 특히, 국내 최대의 오디오 수입사라는 명성에 걸맞게 하이엔드 오디오의 명확한 기준이 오디오갤러리의 브랜드를 통해 입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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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음 그 이상의 가치, GOLDMUND
1978년, 2명의 대학생이 획기적 음질을 구현한 T3라는 톤암(Tone Arm)을 선보이며 골드문트(GOLDMUND)의 역사가 시작된다. 우수한 품질과 달리 판로 개척에 고충을 겪던 이들에게 미셸 르베르숑(Michel Reverchon)과의 만남은 복음과 같았다. 오페라 가수였던 조모 영향으로 소리에 타고난 감각을 지닌 르베르숑은 T3의 미국 진출을 돕는 과정에서 하이파이 오디오에 깊은 관심과 열정을 갖게 된다. 르베르숑은 1980년 골드문트를 인수하며 본격적인 ‘오디오 마에스트로’의 행보에 나선다. 그리고 자연음 그대로를 재현하는 극사실주의와 오감으로 음악을 느끼는 오디오 개발을 지상과제로 삼았다.
1987년, 골드문트는 그동안 개발했던 오디오 기술을 집대성해 아폴로그(Apologue)라는 역작을 만들어 낸다. 클라우디오 로타 로리아(Claudio Rotta Loria)가 디자인한 전설의 스피커는 파격적인 비주얼, 압도적 사이즈, 무엇보다 극명한 리얼 사운드로 일약 주목을 모은다. 뉴욕현대미술관에 전시될 만큼 예술적 가치가 높아 현재까지도 하이엔드 스피커의 기준으로 평가 받고 있다. ​
골드문트의 오디오는 롤렉스, 파텍필립 같은 럭셔리 워치와 동일한 재료 및 공장에서 만들어지며, 내부회로 조립은 스위스 본사에서 수작업으로 진행된다. 매출의 30% 이상은 반드시 기술개발에 재투자한다는 미셸 르베르숑 회장의 철학은 스위스 로잔공대와 취리히공대,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 미국 UCLA 등 유명 대학의 연구소와의 공동기술개발이라는 선순환으로 이어지고 있다.
골드문트는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디자인과 편의성을 우선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와이어리스 시스템 전환이 대표적 사례다. 하이엔드 오디오 시장에서 와이어리스로 인한 음원 손실은 극복하기 힘든 장애물로 여겨진 탓에 플래그십 와이어리스 오디오 시스템을 출시하는 브랜드가 없었다. 그러나 골드문트는 최초로 플래그십 스피커를 와이어리스 시스템으로 개발했으며, 일체의 음원 손실 없는 완벽한 리얼 사운드를 제공하는데 성공했다.
40년이 넘는 역사를 관통해 원음의 감동을 전달하는 골드문트에 의해 하이엔드 오디오의 정체성은 명품 그 이상의 가치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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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의 바이블 VERITY, 합리적 매스티지 PYLON
베리티(VERITY)는 1995년 퀘벡에서 창립된 스피커 전문 브랜드로, 캐나다 오디오 메이커 중 독보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퍼포먼스가 강한 라우드 스피커의 교본으로 불리는 베리티는 오디오가 설치될 장소의 상황까지 고려해 각각의 컴포넌트가 상호보완으로 밸런스를 연출하는 완벽한 시너지를 보여준다. 베리티의 스피커 외관은 모두 각진 사다리꼴 형태인데, 이는 브랜드 고유의 시그니처 디자인으로  인식되고 있다. 또한, 인공적 느낌을 배제한 단정하고 자연스러운 음색을 힘과 스피드를 통해 표출하는 게 베리티의 특징이다. 무엇보다 최고의 부품을 사용한 수작업을 고수하는 것은 베리티의 장인정신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체스키 레코드의 데이비드 체스키, 재즈 피아니스트 키스 자렛 등도 베리티를 사랑하는 고객으로 알려져 있다.
파일론(PYLON)은 합리적 가격대임에도 최상의 품질을 보장하는 매스티지 브랜드다. 최첨단 구성과 유려한 디자인, 차별화된 컬러, 그리고 퓨어 사운드가 파일론의 특징이자 장점이다. 2011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처음 공개됐지만 오랜 세월 유명 오디오 브랜드 제품을 OEM으로 제작해 온 탓에 누적된 기술력은 이미 검증된 상태였다. 오디오 업계에서 스피커 유닛과 인클로저를 단일 브랜드로 생산하는 기업 중 권위를 가장 높이 인정받고 있는 것이 이를 증명한다. 서비스의 폭은 넓히지만 합리적 가격의 하이엔드 스피커를 제공하는 마케팅 철학은 고객이 파일론을 사랑하는 가장 큰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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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K 점유율 1위, NAIM
네임(NAIM)은 1973년 영국에서 탄생한 오디오 브랜드로, 솔즈베리에 제조 및 청음시설을 갖추고 있다. 1970~80년대 치솟은 네임의 인기는 음악에 대한 혁신적이고 이색적인 광고까지 더해져 영국 점유율 1위라는 확고한 자리를 가능케 했다. 뛰어난 내구성과 독보적 음악성은 1980년대 출시된 제품마저도 아직까지 사랑 받고 있을 정도다.
​​영국 프리미엄 수공 자동차 브랜드 벤틀리와 오랜 협업 파트너이기도 한 네임은 벤틀리 드라이버에게 네임의 진정한 사운드를 전달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18개월 동안 카오디오 개발을 진행한 바 있다. 그 결과, 네임 자체의 DSP(디지털 신호처리)와 스피커 유닛 기술을 결합시킨 시스템을 모든 벤틀리 모델에 커스텀 옵션으로 제공하기에 이르렀다.
​​네임은 단순한 오디오 브랜드를 넘어 인터넷 네임 라디오나 음악 레이블인 네임 레코드 등을 운영하며 음악 비즈니스에도 아낌없는 투자를 이어가는 차별화된 정체성을 구축하고 있다. 2011년에는 세계 3대 스피커 브랜드인 프랑스 포칼과의 합병으로, 스피커 전문 포칼과 앰프 전문 네임의 브랜드 가치를 결합시켜 기업 이미지를 제고했다. 
오디오갤러리로 공식 디스트리뷰터를 변경한 네임은 2014년 출시 후 디자인 어워드, 올해의 제품, 베스트 스피커 등을 석권한 일체형 오디오 뮤조(MU-SO)의 성공을 국내에서도 이어갈 계획이다. 오디오갤러리는 뮤조와 뮤조QB를 신세계백화점에 입점하고 특별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는 동시에 골드문트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 1층에 네임오디오 로드샵 론칭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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