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뚜지아는 성 지아코모 까르뚜지아 수도회의 수도사가 지오바나 단지오 여왕을 위해 준비한 부케의 매혹적 향기에 착안해 만든 카프리 섬의 첫 번째 향수다. 64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현재도 전통의 방식 그대로 모든 공정에서 수작업을 거친다. 말리스 묄러는 1980년대를 대표하는 유명 헤어 스타일리스트 말리스 묄러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선보인 독일의 럭셔리 헤어 케어 브랜드다.

 

 



 

카프리의 신비 담은 니치 향수
이탈리아어 ‘니치(Nicchia)’에서 파생된 니치 향수가 국내 향수 시장의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극소수를 위한 프리미엄 향수인 탓에 고급 브랜드에서 생산하는 경우가 많다.
1380년 여왕을 위한 부케에서 시작돼 1948년 카프리의 첫 번째 향수로 이름을 올린 까르뚜지아는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니치 향수로, 카프리 섬 고유의 신비와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다.
1984년 마리오 라보세타가 디자인한 까르뚜지아 로고는 그리스 신화 속 세이렌에서 모티브를 얻어 머리는 여자이고 몸은 꽃들로 연결된 ‘플라워 세이렌’을 형상화시켰다.
80여 개의 꽃향기를 담아 여성의 감성을 극대화시킨 까르뚜지아 레이디(Carthusia Lady), 분주한 도심 속 휴식처인 공원에서 영감을 얻은 에센스 오브 더 파크(Essence of The Park), 까르뚜지아의 기원지인 카프리를 향한 애정과 찬미, 열망을 표현한 카프리, 포겟 미 낫(Capri, Forget Me Not) 등 대표 아이템들은 최고의 재료로 만들어져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은은한 향이 오래 남는 특징을 가졌다.
까르뚜지아는 향수 외에도 디퓨저, 배스, 바디 제품 등 다양한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헤어 컨디션 맞춘 The 3-Step Care System
모발이 모두 건조된 상태에서 커트하는 ‘드라이 헤어컷’으로 이름을 알린 말리스 묄러는 1988년 자신의 브랜드 첫 번째 헤어 케어 라인을 론칭한데 이어 1996년에는 독자적인 헤어브러시 세트를 출시했다. 그리고 2011년, 오스트리아 트롤 코스메틱스(Troll Cosmetics)에 말리스 묄러의 헤어 케어 라인이 모두 인수되며 브랜드의 전환기를 맞이한 바 있다.
말리스 묄러는 클렌징, 케어, 스타일링 3가지 케어 시스템을 통해 완벽한 헤어 케어가 가능한 제품을 선보인다. 여기에 개인별 컨디션에 맞춰 관리하는 세부 시스템을 추가로 적용했다. 클렌징과 케어 단계에서는 말리스 묄러만의 특별한 파시미나 실크 콤플렉스가 함유된 파시미실크(Pashimisilk), 모발에 활력과을 주는 모이스쳐(Moisture), 두피건강을 위한 스트렝스(Strength)와 볼륨(Volume), 건조한 머릿결을 위한 소프트니스(Softness), 염색모발을 위한 컬러(Colour)를 통해 럭셔리한 헤어 케어가 가능하다.
또한, 스타일링 단계를 위한 다양한 제품과 최고급 비치우드 브러시가 보다 자연스러운 연출을 도와준다. 최근에는 볼륨 강화 컨디셔너 제품인 리프트업 볼륨 컨디셔너(Lift-Up Volume Conditioner)를 출시해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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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트렌드 잇는 럭셔리 브랜드

CEO& Brand, Carthusia & Marlies Möller |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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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트렌드 잇는 럭셔리 브랜드

까르뚜지아는 성 지아코모 까르뚜지아 수도회의 수도사가 지오바나 단지오 여왕을 위해 준비한 부케의 매혹적 향기에 착안해 만든 카프리 섬의 첫 번째 향수다. 64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현재도 전통의 방식 그대로 모든 공정에서 수작업을 거친다. 말리스 묄러는 1980년대를 대표하는 유명 헤어 스타일리스트 말리스 묄러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선보인 독일의 럭셔리 헤어 케어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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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리의 신비 담은 니치 향수
이탈리아어 ‘니치(Nicchia)’에서 파생된 니치 향수가 국내 향수 시장의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극소수를 위한 프리미엄 향수인 탓에 고급 브랜드에서 생산하는 경우가 많다.
1380년 여왕을 위한 부케에서 시작돼 1948년 카프리의 첫 번째 향수로 이름을 올린 까르뚜지아는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니치 향수로, 카프리 섬 고유의 신비와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다.
1984년 마리오 라보세타가 디자인한 까르뚜지아 로고는 그리스 신화 속 세이렌에서 모티브를 얻어 머리는 여자이고 몸은 꽃들로 연결된 ‘플라워 세이렌’을 형상화시켰다.
80여 개의 꽃향기를 담아 여성의 감성을 극대화시킨 까르뚜지아 레이디(Carthusia Lady), 분주한 도심 속 휴식처인 공원에서 영감을 얻은 에센스 오브 더 파크(Essence of The Park), 까르뚜지아의 기원지인 카프리를 향한 애정과 찬미, 열망을 표현한 카프리, 포겟 미 낫(Capri, Forget Me Not) 등 대표 아이템들은 최고의 재료로 만들어져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은은한 향이 오래 남는 특징을 가졌다.
까르뚜지아는 향수 외에도 디퓨저, 배스, 바디 제품 등 다양한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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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 컨디션 맞춘 The 3-Step Care System
모발이 모두 건조된 상태에서 커트하는 ‘드라이 헤어컷’으로 이름을 알린 말리스 묄러는 1988년 자신의 브랜드 첫 번째 헤어 케어 라인을 론칭한데 이어 1996년에는 독자적인 헤어브러시 세트를 출시했다. 그리고 2011년, 오스트리아 트롤 코스메틱스(Troll Cosmetics)에 말리스 묄러의 헤어 케어 라인이 모두 인수되며 브랜드의 전환기를 맞이한 바 있다.
말리스 묄러는 클렌징, 케어, 스타일링 3가지 케어 시스템을 통해 완벽한 헤어 케어가 가능한 제품을 선보인다. 여기에 개인별 컨디션에 맞춰 관리하는 세부 시스템을 추가로 적용했다. 클렌징과 케어 단계에서는 말리스 묄러만의 특별한 파시미나 실크 콤플렉스가 함유된 파시미실크(Pashimisilk), 모발에 활력과을 주는 모이스쳐(Moisture), 두피건강을 위한 스트렝스(Strength)와 볼륨(Volume), 건조한 머릿결을 위한 소프트니스(Softness), 염색모발을 위한 컬러(Colour)를 통해 럭셔리한 헤어 케어가 가능하다.
또한, 스타일링 단계를 위한 다양한 제품과 최고급 비치우드 브러시가 보다 자연스러운 연출을 도와준다. 최근에는 볼륨 강화 컨디셔너 제품인 리프트업 볼륨 컨디셔너(Lift-Up Volume Conditioner)를 출시해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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