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국제고급시계박람회(SIHH)에서 까르띠에는 워치 메이킹의 새로운 시각을 선보였다. SIHH 2019는 까르띠에 메종이 자랑하는 창의적 표현력을 더욱 확장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영원한 아름다움이 담긴 오브제를 창조하려는 까르띠에의 절대적 목표가 만들어 낸 결과다.

 

 

1930년대 루이 까르띠에는 쟌느 투상(Jeanne Toussaint)에게 보낸 편지에서 “수많은 기법, 디자인, 컬러로 표현되는 모든 요소의 근간인 핵심 아이디어를 생각해냈다. 이것을 발전시킨다면 큰 성공을 거둘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루이 까르띠에가 말한 핵심 아이디어는 추진력과 비전을 바탕으로 무궁무진한 창조성을 이끌어내는 강력한 힘을 내포한다. 차별화된 특성을 개발하고 다양한 주제를 재해석해 지속적인 혁신을 이루어내는 것이 까르띠에가 추구하는 가치다.
2019년 까르띠에는 새로운 모습으로 귀환한 메종의 아이코닉 컬렉션 팬더 드 까르띠에와 산토스 드 까르띠에 워치를 선보인다. 또한, 브랜드 고유의 역동적 에너지를 바탕으로 베누아 워치의 우아한 형태가 선사하는 미적 감성도 다채롭게 조명한다. 

 

Editor 문효근 Cooperation 까르띠에

 

  

“다이얼 위로 떨어지는 다이아몬드 낙하 속도 연구에만 1년,

까르띠에의 독창적 워치메이킹 돋보이는 다이아몬드 버전”

 

Laziz Hamani © Cartier

 

 

마법이 깃든 팬더, 레벨라씨옹 뒨 팬더 워치
18K 화이트골드 케이스 /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세팅 베젤 /
다이아몬드 1,289개(약 19.39캐럿)

 

 


© Cartier

 

 


© Cart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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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년 탄생한 최초의 산토스 워치와 가장 비슷한 디자인,

한 세기가 지나도 클래식한 매력을 자아내는 궁극의 아름다움”


Laziz Hamani © Cartier

 

 

 

새로운 산토스 뒤몽 워치, 역사적 모델 찬양하는 오마주
고주파 쿼츠 무브먼트 / 연속작동 시간 약 6년

 

 


© Cartier

 

 


© Cart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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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 모험가 산토스 뒤몽의 야간비행을 위해 발상된 작품,

까르띠에가 디자인 특허를 보유한 스켈레톤 무브먼트 디자인

수퍼루미노바의 유려한 조화”


산토스 드 까르띠에 스켈레톤 녹텅불 워치
까르띠에 매뉴팩처 매뉴얼 와인딩 메케니컬 무브먼트 / 로마 숫자 모양 스켈레톤 브리지

 

 


© Cartier

 

 


© Cart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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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여성의 가는 손목에서 가장 빛나는 컬렉션,

까르띠에 아카이브에 경의를 표하는 상징적 모델”

 

 

Maud Remy-Lonvis © Cartier

 

 

베누아 워치, 하나의 형태 새로운 발상 
토프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 / 쿼츠 무브먼트

 


© Cart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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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과 컬러에 대한 독보적 표현력 CARTIER SIHH 2019

CEO& Brand, Love, Romance and Your Heart | 201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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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과 컬러에 대한 독보적 표현력 CARTIER SIHH 2019

2019 국제고급시계박람회(SIHH)에서 까르띠에는 워치 메이킹의 새로운 시각을 선보였다. SIHH 2019는 까르띠에 메종이 자랑하는 창의적 표현력을 더욱 확장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영원한 아름다움이 담긴 오브제를 창조하려는 까르띠에의 절대적 목표가 만들어 낸 결과다.

 

 

1930년대 루이 까르띠에는 쟌느 투상(Jeanne Toussaint)에게 보낸 편지에서 “수많은 기법, 디자인, 컬러로 표현되는 모든 요소의 근간인 핵심 아이디어를 생각해냈다. 이것을 발전시킨다면 큰 성공을 거둘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루이 까르띠에가 말한 핵심 아이디어는 추진력과 비전을 바탕으로 무궁무진한 창조성을 이끌어내는 강력한 힘을 내포한다. 차별화된 특성을 개발하고 다양한 주제를 재해석해 지속적인 혁신을 이루어내는 것이 까르띠에가 추구하는 가치다.
2019년 까르띠에는 새로운 모습으로 귀환한 메종의 아이코닉 컬렉션 팬더 드 까르띠에와 산토스 드 까르띠에 워치를 선보인다. 또한, 브랜드 고유의 역동적 에너지를 바탕으로 베누아 워치의 우아한 형태가 선사하는 미적 감성도 다채롭게 조명한다. 

 

Editor 문효근 Cooperation 까르띠에

 

  

“다이얼 위로 떨어지는 다이아몬드 낙하 속도 연구에만 1년,

까르띠에의 독창적 워치메이킹 돋보이는 다이아몬드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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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ziz Hamani © Cartier

 

 

마법이 깃든 팬더, 레벨라씨옹 뒨 팬더 워치
18K 화이트골드 케이스 /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세팅 베젤 /
다이아몬드 1,289개(약 19.39캐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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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rt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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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rt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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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년 탄생한 최초의 산토스 워치와 가장 비슷한 디자인,

한 세기가 지나도 클래식한 매력을 자아내는 궁극의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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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ziz Hamani © Cartier

 

 

 

새로운 산토스 뒤몽 워치, 역사적 모델 찬양하는 오마주
고주파 쿼츠 무브먼트 / 연속작동 시간 약 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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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rt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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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rt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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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 모험가 산토스 뒤몽의 야간비행을 위해 발상된 작품,

까르띠에가 디자인 특허를 보유한 스켈레톤 무브먼트 디자인

수퍼루미노바의 유려한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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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스 드 까르띠에 스켈레톤 녹텅불 워치
까르띠에 매뉴팩처 매뉴얼 와인딩 메케니컬 무브먼트 / 로마 숫자 모양 스켈레톤 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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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rt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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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rt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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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여성의 가는 손목에서 가장 빛나는 컬렉션,

까르띠에 아카이브에 경의를 표하는 상징적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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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ud Remy-Lonvis © Cartier

 

 

베누아 워치, 하나의 형태 새로운 발상 
토프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 / 쿼츠 무브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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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rt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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