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의 온도가 30도를 육박하는 대자연의 열정에 맞춰 사람들의 마음도 함께 덥혀지는 계절입니다. 대지와 태양, 비와 바람 등 대자연의 협업은 결실을 예고하는 인고의 낭보인지라 기꺼이 견뎌야 하는 즐거운 시련입니다.  
언론을 통해 위기와 불황의 비보 일색으로 오해를 사던 재계에도 모처럼 낭보가 전해졌습니다. 현대기아차가 사내 스타트업 3곳을 독립기업으로 분사한다는 희소식입니다. 유망 사내 스타트업 엠바이옴과 튠잇, 폴레드 등 3사가 그 주인공인데, 각기 친환경바이오 기술과 에코코팅 기술, 스마트 튜닝 패키지를 응용한 차량개인화 기술 등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어, 벌써부터 자동차업계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2000년부터 사내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며 운영해 온 현대기아차는, 지난 2014년 이후 5년 만에 또 한 번 사내 스타트업을 분사시켜 동반성장과 상생을 추구하는 재계와 산업계 리더로서의 이미지를 대내외에 각인시키고 있습니다.
CEO들의 충실한 동반자, 월간<CEO&>에서도 동반성장과 상생의 발걸음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오는 6월 20일 강원도 홍천 블루마운틴 C.C에서 개최되는 CEO& 비자트 골프대회에는 CEO 100명이 초청됩니다. 벌써 3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단순한 친목 골프대회를 넘어 업종을 망라한 CEO들의 소통과 교류의 장입니다. 골프를 즐기며 정보를 교환하고 네트워크의 외연을 넓히는 동시에, 우리 사회 리더의 역할에 대해 진지한 대화를 나누는 한편, 기업의 사회적 공헌에 대해서도 함께 고민하고 있습니다. 대회를 운영하고 있는 월간<CEO&>의 대표로서 뿌듯한 마음을 감출 길이 없습니다.
본지가 야심차게 운영하는 <CEO& 비자트 아카데미 과정>도 지난 5월, 8번째의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내로라하는 각계 전문가들의 강의를 통해 전문 지식은 물론 미래를 예측하는 지혜, 그리고 열정적인 기업가 정신을 충전할 수 있으며, 건전한 CEO 커뮤니티의 구성원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최근에는 졸업생들을 중심으로 원우회도 구성돼,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쏟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미력한 힘이나마 월간<CEO&>도 적극적으로 후원하겠습니다. 각기 자신의 자리에서 조직을 이끄는 리더로 최선을 다하는 CEO들의 모습은 그 자체로도 아름답지만, 끊임없이 자신을 단련하며 상생의 발전을 추구하는 열정으로 승화될 때 더 큰 결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때마침 CEO들의 열정만큼이나 달궈지고 있는 대자연의 기운을 담아 건승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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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홍락 Column]6월, 상생의 기운을 품다

발행인 편지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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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홍락 Column]6월, 상생의 기운을 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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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의 온도가 30도를 육박하는 대자연의 열정에 맞춰 사람들의 마음도 함께 덥혀지는 계절입니다. 대지와 태양, 비와 바람 등 대자연의 협업은 결실을 예고하는 인고의 낭보인지라 기꺼이 견뎌야 하는 즐거운 시련입니다.  
언론을 통해 위기와 불황의 비보 일색으로 오해를 사던 재계에도 모처럼 낭보가 전해졌습니다. 현대기아차가 사내 스타트업 3곳을 독립기업으로 분사한다는 희소식입니다. 유망 사내 스타트업 엠바이옴과 튠잇, 폴레드 등 3사가 그 주인공인데, 각기 친환경바이오 기술과 에코코팅 기술, 스마트 튜닝 패키지를 응용한 차량개인화 기술 등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어, 벌써부터 자동차업계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2000년부터 사내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며 운영해 온 현대기아차는, 지난 2014년 이후 5년 만에 또 한 번 사내 스타트업을 분사시켜 동반성장과 상생을 추구하는 재계와 산업계 리더로서의 이미지를 대내외에 각인시키고 있습니다.
CEO들의 충실한 동반자, 월간<CEO&>에서도 동반성장과 상생의 발걸음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오는 6월 20일 강원도 홍천 블루마운틴 C.C에서 개최되는 CEO& 비자트 골프대회에는 CEO 100명이 초청됩니다. 벌써 3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단순한 친목 골프대회를 넘어 업종을 망라한 CEO들의 소통과 교류의 장입니다. 골프를 즐기며 정보를 교환하고 네트워크의 외연을 넓히는 동시에, 우리 사회 리더의 역할에 대해 진지한 대화를 나누는 한편, 기업의 사회적 공헌에 대해서도 함께 고민하고 있습니다. 대회를 운영하고 있는 월간<CEO&>의 대표로서 뿌듯한 마음을 감출 길이 없습니다.
본지가 야심차게 운영하는 <CEO& 비자트 아카데미 과정>도 지난 5월, 8번째의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내로라하는 각계 전문가들의 강의를 통해 전문 지식은 물론 미래를 예측하는 지혜, 그리고 열정적인 기업가 정신을 충전할 수 있으며, 건전한 CEO 커뮤니티의 구성원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최근에는 졸업생들을 중심으로 원우회도 구성돼,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쏟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미력한 힘이나마 월간<CEO&>도 적극적으로 후원하겠습니다. 각기 자신의 자리에서 조직을 이끄는 리더로 최선을 다하는 CEO들의 모습은 그 자체로도 아름답지만, 끊임없이 자신을 단련하며 상생의 발전을 추구하는 열정으로 승화될 때 더 큰 결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때마침 CEO들의 열정만큼이나 달궈지고 있는 대자연의 기운을 담아 건승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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