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과 함께 인공지능의 침공이 시작되었다. 더 이상 극한직업이나 막노동이 필요 없어졌다. 그런데 인간의 평균 연령은 90을 넘어 100세 시대로 향하고 있다. 이런 시기에 당신은 무엇을 추구하고 어떻게 살고자 하는가? 세상을 살면서 누구나 한번쯤 고난과 역경, 원치 않는 오해 때문에 힘들어 지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는 또 어떻게 할 것인가? 그저 원망하고, 단순히 시간만 흘러가길 바라고 있지 않은가? ‘역경의 강도보다 고난에 대처하는 긍정적 자세가 더 중요하다’라는 말이 있다. 행복한 사람들의 특징이다.
주변을 돌아보자. 과연 나에게 어떤 사람이 많은지? 하회탈을 쓰고 다니는 친구가 많기를 바란다. 물론, 하회탈을 썼다고 매일 웃는 것은 아니지만 긍정적인 이미지를 보일 수 있는 것은 삶의 내공이 깊어서다. 이런 내공은 행복한 사람의 필수조건이다. 고대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 역시 행복추구야 말로 최고의 경지이자 최고의 선이라 말한 바 있다.
그럼 행복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할까? 먼저 스트레스를 줄이거나 엔도르핀 같은 건강을 보장하는 뇌 호르몬을 분비하게끔 만들면 된다. 그 방법을 알아보자.
첫째, ‘Present’. 이 단어는 현재, 선물, 즐거움 등의 뜻인데 하나로 묶어보면 ‘현재가 선물이고 즐거움’이란 의미로 풀이된다. 과거도 미래도 보지 말고 현재에 집중해 살란 말이다. 우유부단은 과거의 경험에 묻혀 있는 경우다. 선물 중에서 가장 자신에게 필요한 선물은 다름 아닌 주변 사람이다. 당연히 받고 싶은 선물도 있겠지만 원치 않는 선물이나 어쩔 수 없이 받게 되는 선물도 있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이왕이면 다홍치마가 좋지 않을까?
둘째, ‘Exercise’. 운동을 해야 한다. 점점 기계화되는 현실에서 운동의 중요성은 누구나 알지만 이것 역시 실천의 문제가 된다. 등산하는 사람의 자부심을 나타내는 말 중 ‘산을 좋아하는 사람치고 나쁜 사람 없다’는 것이 있다. 운동하는 사람은 타인을 배려하고, 자신의 몸도 활성산소에서 벗어나게 해 준다. 암이 생길 기회가 적어진다는 뜻이기도 하다.
셋째, 성(性)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랑(Love)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사랑 없는 세상은 죽은 곳이다’라는 사랑학자 피셔의 명언처럼 사랑은 인간에게 위대한 것이며, 사람을 변화시키는 강력한 그 무엇이다. 사랑을 하는 사람에게는 세로토닌, 옥시토신, 페닐에틸아민, 바소프레신, 도파만 등이 뇌에서 강력하게 분비되는데, 이런 것이 불멸의 인간을 만들 수 있다.
남녀의 신체가 다르듯 생각도 서로 다름을 인정할 때 비로소 완전한 성과 사랑이 완성된다. 성은 스트레스와 통증, 심혈관계 질환을 감소시키고, 면역력을 증강시키며, 체중 감소, 자존감 상승, 친밀감을 더해주는 한편, 전립선암도 예방하며, 수면의 깊이까지 더해 준다.
각박한 현대인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이 성과 사랑을 통한 행복추구가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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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성(性)과 사랑, 아는 만큼 행복해진다

Medical Column, 성영모 강남여성병원 원장 | 201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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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성(性)과 사랑, 아는 만큼 행복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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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과 함께 인공지능의 침공이 시작되었다. 더 이상 극한직업이나 막노동이 필요 없어졌다. 그런데 인간의 평균 연령은 90을 넘어 100세 시대로 향하고 있다. 이런 시기에 당신은 무엇을 추구하고 어떻게 살고자 하는가? 세상을 살면서 누구나 한번쯤 고난과 역경, 원치 않는 오해 때문에 힘들어 지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는 또 어떻게 할 것인가? 그저 원망하고, 단순히 시간만 흘러가길 바라고 있지 않은가? ‘역경의 강도보다 고난에 대처하는 긍정적 자세가 더 중요하다’라는 말이 있다. 행복한 사람들의 특징이다.
주변을 돌아보자. 과연 나에게 어떤 사람이 많은지? 하회탈을 쓰고 다니는 친구가 많기를 바란다. 물론, 하회탈을 썼다고 매일 웃는 것은 아니지만 긍정적인 이미지를 보일 수 있는 것은 삶의 내공이 깊어서다. 이런 내공은 행복한 사람의 필수조건이다. 고대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 역시 행복추구야 말로 최고의 경지이자 최고의 선이라 말한 바 있다.
그럼 행복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할까? 먼저 스트레스를 줄이거나 엔도르핀 같은 건강을 보장하는 뇌 호르몬을 분비하게끔 만들면 된다. 그 방법을 알아보자.
첫째, ‘Present’. 이 단어는 현재, 선물, 즐거움 등의 뜻인데 하나로 묶어보면 ‘현재가 선물이고 즐거움’이란 의미로 풀이된다. 과거도 미래도 보지 말고 현재에 집중해 살란 말이다. 우유부단은 과거의 경험에 묻혀 있는 경우다. 선물 중에서 가장 자신에게 필요한 선물은 다름 아닌 주변 사람이다. 당연히 받고 싶은 선물도 있겠지만 원치 않는 선물이나 어쩔 수 없이 받게 되는 선물도 있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이왕이면 다홍치마가 좋지 않을까?
둘째, ‘Exercise’. 운동을 해야 한다. 점점 기계화되는 현실에서 운동의 중요성은 누구나 알지만 이것 역시 실천의 문제가 된다. 등산하는 사람의 자부심을 나타내는 말 중 ‘산을 좋아하는 사람치고 나쁜 사람 없다’는 것이 있다. 운동하는 사람은 타인을 배려하고, 자신의 몸도 활성산소에서 벗어나게 해 준다. 암이 생길 기회가 적어진다는 뜻이기도 하다.
셋째, 성(性)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랑(Love)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사랑 없는 세상은 죽은 곳이다’라는 사랑학자 피셔의 명언처럼 사랑은 인간에게 위대한 것이며, 사람을 변화시키는 강력한 그 무엇이다. 사랑을 하는 사람에게는 세로토닌, 옥시토신, 페닐에틸아민, 바소프레신, 도파만 등이 뇌에서 강력하게 분비되는데, 이런 것이 불멸의 인간을 만들 수 있다.
남녀의 신체가 다르듯 생각도 서로 다름을 인정할 때 비로소 완전한 성과 사랑이 완성된다. 성은 스트레스와 통증, 심혈관계 질환을 감소시키고, 면역력을 증강시키며, 체중 감소, 자존감 상승, 친밀감을 더해주는 한편, 전립선암도 예방하며, 수면의 깊이까지 더해 준다.
각박한 현대인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이 성과 사랑을 통한 행복추구가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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