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자되는 모든 이야기에는 시작이 있습니다.
단지 누적되는 서사가 정점에 올라설수록
더 많은 이와 공유하는데 인색해지기 마련입니다.
모름지기 이야기의 종결은
또 다른 출발로 이어져야 마땅합니다.
한해의 막바지에 다다라
끝의 시작을 상기하는 이유입니다.


글 문효근 편집장 


 

 

그림 장영선
개인 및 초대전 18회, 페어 및 그룹전 16회, 가나아트, 예술의전당 이달의 작가, 청와대사랑채 초대작가, 대한민국디자인전람회전, 한국현대실험작가협회전 수상 등 다수
숙명여자대학교, 서울호서전문학교 외래교수, 빎스토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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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Note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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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자되는 모든 이야기에는 시작이 있습니다.
단지 누적되는 서사가 정점에 올라설수록
더 많은 이와 공유하는데 인색해지기 마련입니다.
모름지기 이야기의 종결은
또 다른 출발로 이어져야 마땅합니다.
한해의 막바지에 다다라
끝의 시작을 상기하는 이유입니다.


글 문효근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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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장영선
개인 및 초대전 18회, 페어 및 그룹전 16회, 가나아트, 예술의전당 이달의 작가, 청와대사랑채 초대작가, 대한민국디자인전람회전, 한국현대실험작가협회전 수상 등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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