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 사회공헌활동을 체계적이고 반복적으로 지속하면 사회적 공감을 얻는다. GS리테일은 ‘이웃과 더불어 지역과 함께’라는 구호와 함께 사회 소외계층 지원 활동과 재해재난 구호와 봉사활동 등 폭넓은 사회공헌을 펼치고 있다.

 

 

GS리테일이 가진 강점 중 하나는 폭넓은 인프라다. GS25 1만 2천여 점, GS슈퍼마켓 180여 점, 그 밖의 전국 물류센터 및 지역사무실을 합치면 전국적인 오프라인 플랫폼이 완성된다. GS리테일은 체계적인 오프라인 인프라를 토대로 이윤 창출을 위한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 재해와 재난에 대한 구호지원 활동을 전개하고, 각종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조직적 온정 베푸는 GS나누미 봉사단
GS나누미 봉사단은 GS리테일의 대표적인 봉사활동 단체로, GS리테일 임직원은 물론 임직원 가족과 고객, 가맹 경영주들도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GS나누미 봉사단은 전국의 60여 기점을 중심으로 2006년부터 다양한 방법으로 이웃을 도와왔다. 각 지역에 위치한 점포를 통해 매달 보육원과 양로원 청소, 노숙자 배식, 소년소녀가장 공부 도우미, 연탄배달과 김장하기 등 우리 사회 가까운 이웃들에게 지속해서 봉사활동을 전개해왔다. 2016년부터는 캄보디아와 베트남 등 해외 봉사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2017년 12월 기준 봉사활동에 참여한 총인원은 2016년 대비 11.6% 증가한 6,200여 명이었다. GS나누미 봉사활동은 입소문을 타고 매년 그 규모가 커지고 있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다. 누적 인원 5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는 GS나누미는 꾸준히 수상으로 이어지며 대외적으로도 인정받았다. 2015년 GS리테일 건설부문 GS나누미는 서울 사회복지대회 서울시장상을 받았으며, 2016년 10월에는 GS25 중부권 경영주 협의회로 구성된 GS나누미가 전국 사회복지 나눔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GS리테일은 2014년 진도군 상설시장 화재 피해, 2012년 태풍 볼라벤, 2011년 춘천 폭우 피해, 2010년 연평도 포격 피해 등 각종 재해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에 구호 물품을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공헌해 왔다. 2017년 9월에는 행정안전부와 재난 예방 및 구호 물품 지원과 관련한 MOU를 체결하며 더욱 본격적으로 재해재난 구호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GS리테일은 11월 15일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방한마스크, 장갑 등 방한용품과 먹거리를 전달했고, 그 결과 지진 대응 유공 국무총리 표창을 받기도 했다.

 

 

푸드뱅크와 북드림 도서 기부
GS나누미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폭넓은 봉사활동 외에도 GS리테일은 다양한 방법으로 어려운 이웃과 지역 사회를 위해 온정의 손길을 지속해왔다. 대표적으로 유통업계로는 최초로 생식품을 푸드뱅크에 기부하는 ‘푸드뱅크 식품 기부’ 활동을 펼쳐왔는데, 전국 GS수퍼마켓 매장에서 매일 야채와 과일, 우유 등 생식품을 각 지역 푸드뱅크에 기부하는 일이다. 2011년도부터 시작한 푸드뱅크 활동은 취약 계층에게 생존과도 같은 식생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간 약 5억 원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앞으로 GS리테일은 식품뿐만 아니라 생활용품까지 기부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GS리테일은 2011년도에 푸드뱅크와 함께 ‘사랑의 북드림 캠페인’도 시작했다. 임직원들이 전국에서 모은 책들을 도서 기부단체인 ‘땡스기브’를 통해 소외계층에 전달하는 캠페인 활동으로, 현재까지 2억 원 상당의 총 6만여 권 책을 지역 사회 도서관 및 해외 각국 소외 아동에게 전달했다.
2006년부터 대한적십자사와 약정식을 체결하며 시작한 헌혈 캠페인도 GS리테일의 대표적인 나눔 활동 중 하나다. 2013년도부터는 역삼동 본사인 GS타워에서 진행되며 GS리테일 외에도 GS그룹 전체 계열사 및 입주사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등 꾸준히 활동을 확산하고 있다. 이밖에도 GS리테일은 백혈병 소아암 환아들을 위해 가족들을 FC서울 홈 구장 스카이박스로 초청해 축구관람을 지원하는 문화체험 활동 등 참신한 방법으로 온정의 손길을 이어나가고 있다.

 

 

건강한 자립 돕는 ‘GS25 내일스토어’
GS리테일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기적인 도움을 지원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GS리테일은 GS25 직영점 스토어매니저 자리에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추천한 중증장애인을 채용하고,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하는 시니어인턴 제도를 통해서도 노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더욱 적극적인 방법으로 소외 계층의 자립을 돕기도 한다. GS리테일과 보건복지부는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저소득층의 자활을 촉진하고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사회공헌형 편의점을 확대하고 있다. GS25 내일스토어는 내 일(My Job)을 통해 행복한 내일(Tomorrow)을 만든다는 의미를 지니며, GS25 본부가 점포를 개발해 제공하고 보건복지부에서 점포 운영을 지원한다. 또한, 보건복지부 지정 기관인 지역자활센터에서 내일스토어를 위탁 운영함으로써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 및 자활 참여자의 자립을 돕는 시스템이다. 최근에는 GS25 내일스토어에서 근무하던 자활 참여자가 GS25 점포를 개점하는 사례가 탄생하는 등 지역사회의 저소득층이 자립할 수 있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Editor 박인혁   Cooperation GS리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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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과 더불어 지역과 함께

Cooperation, GS리테일 |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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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과 더불어 지역과 함께

기업이 사회공헌활동을 체계적이고 반복적으로 지속하면 사회적 공감을 얻는다. GS리테일은 ‘이웃과 더불어 지역과 함께’라는 구호와 함께 사회 소외계층 지원 활동과 재해재난 구호와 봉사활동 등 폭넓은 사회공헌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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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이 가진 강점 중 하나는 폭넓은 인프라다. GS25 1만 2천여 점, GS슈퍼마켓 180여 점, 그 밖의 전국 물류센터 및 지역사무실을 합치면 전국적인 오프라인 플랫폼이 완성된다. GS리테일은 체계적인 오프라인 인프라를 토대로 이윤 창출을 위한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 재해와 재난에 대한 구호지원 활동을 전개하고, 각종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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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적 온정 베푸는 GS나누미 봉사단
GS나누미 봉사단은 GS리테일의 대표적인 봉사활동 단체로, GS리테일 임직원은 물론 임직원 가족과 고객, 가맹 경영주들도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GS나누미 봉사단은 전국의 60여 기점을 중심으로 2006년부터 다양한 방법으로 이웃을 도와왔다. 각 지역에 위치한 점포를 통해 매달 보육원과 양로원 청소, 노숙자 배식, 소년소녀가장 공부 도우미, 연탄배달과 김장하기 등 우리 사회 가까운 이웃들에게 지속해서 봉사활동을 전개해왔다. 2016년부터는 캄보디아와 베트남 등 해외 봉사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2017년 12월 기준 봉사활동에 참여한 총인원은 2016년 대비 11.6% 증가한 6,200여 명이었다. GS나누미 봉사활동은 입소문을 타고 매년 그 규모가 커지고 있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다. 누적 인원 5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는 GS나누미는 꾸준히 수상으로 이어지며 대외적으로도 인정받았다. 2015년 GS리테일 건설부문 GS나누미는 서울 사회복지대회 서울시장상을 받았으며, 2016년 10월에는 GS25 중부권 경영주 협의회로 구성된 GS나누미가 전국 사회복지 나눔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GS리테일은 2014년 진도군 상설시장 화재 피해, 2012년 태풍 볼라벤, 2011년 춘천 폭우 피해, 2010년 연평도 포격 피해 등 각종 재해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에 구호 물품을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공헌해 왔다. 2017년 9월에는 행정안전부와 재난 예방 및 구호 물품 지원과 관련한 MOU를 체결하며 더욱 본격적으로 재해재난 구호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GS리테일은 11월 15일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방한마스크, 장갑 등 방한용품과 먹거리를 전달했고, 그 결과 지진 대응 유공 국무총리 표창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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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뱅크와 북드림 도서 기부
GS나누미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폭넓은 봉사활동 외에도 GS리테일은 다양한 방법으로 어려운 이웃과 지역 사회를 위해 온정의 손길을 지속해왔다. 대표적으로 유통업계로는 최초로 생식품을 푸드뱅크에 기부하는 ‘푸드뱅크 식품 기부’ 활동을 펼쳐왔는데, 전국 GS수퍼마켓 매장에서 매일 야채와 과일, 우유 등 생식품을 각 지역 푸드뱅크에 기부하는 일이다. 2011년도부터 시작한 푸드뱅크 활동은 취약 계층에게 생존과도 같은 식생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간 약 5억 원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앞으로 GS리테일은 식품뿐만 아니라 생활용품까지 기부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GS리테일은 2011년도에 푸드뱅크와 함께 ‘사랑의 북드림 캠페인’도 시작했다. 임직원들이 전국에서 모은 책들을 도서 기부단체인 ‘땡스기브’를 통해 소외계층에 전달하는 캠페인 활동으로, 현재까지 2억 원 상당의 총 6만여 권 책을 지역 사회 도서관 및 해외 각국 소외 아동에게 전달했다.
2006년부터 대한적십자사와 약정식을 체결하며 시작한 헌혈 캠페인도 GS리테일의 대표적인 나눔 활동 중 하나다. 2013년도부터는 역삼동 본사인 GS타워에서 진행되며 GS리테일 외에도 GS그룹 전체 계열사 및 입주사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등 꾸준히 활동을 확산하고 있다. 이밖에도 GS리테일은 백혈병 소아암 환아들을 위해 가족들을 FC서울 홈 구장 스카이박스로 초청해 축구관람을 지원하는 문화체험 활동 등 참신한 방법으로 온정의 손길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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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자립 돕는 ‘GS25 내일스토어’
GS리테일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기적인 도움을 지원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GS리테일은 GS25 직영점 스토어매니저 자리에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추천한 중증장애인을 채용하고,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하는 시니어인턴 제도를 통해서도 노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더욱 적극적인 방법으로 소외 계층의 자립을 돕기도 한다. GS리테일과 보건복지부는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저소득층의 자활을 촉진하고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사회공헌형 편의점을 확대하고 있다. GS25 내일스토어는 내 일(My Job)을 통해 행복한 내일(Tomorrow)을 만든다는 의미를 지니며, GS25 본부가 점포를 개발해 제공하고 보건복지부에서 점포 운영을 지원한다. 또한, 보건복지부 지정 기관인 지역자활센터에서 내일스토어를 위탁 운영함으로써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 및 자활 참여자의 자립을 돕는 시스템이다. 최근에는 GS25 내일스토어에서 근무하던 자활 참여자가 GS25 점포를 개점하는 사례가 탄생하는 등 지역사회의 저소득층이 자립할 수 있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Editor 박인혁   Cooperation GS리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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