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대기업의 특별한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바로 기업 내 명상 문화 조성이다. 조직원의 심신 안정, 멘탈 케어는 물론 생산성과 창의력 향상까지. 최고경영자를 포함한 기업인들이 명상에 주목하는 이유다. 30년 내공으로 CEO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대정산방 천영언 방주를 만났다.

 

 

 

가장 혁신적인 IT 기업 구글에서 동양의 명상 프로그램이 펼쳐지고 있다. 숨 가쁘게 빠른 디지털 시대, 직원들은 일상의 속도에서 벗어나 호흡을 정렬하고 내면을 들여다본다. 이토록 생소한 광경은 어떻게 탄생하게 됐을까.


명상 통해 이루는 신체와 정신의 합일
구글의 사내 명상 프로그램인 ‘내면 검색 프로그램’은 괴짜 엔지니어 차드 멍 탄의 아이디어로 시작됐다. 그는 명상을 통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영감과 통찰을 얻을 수 있음을 주장했다. 건강한 육체를 위해 피트니스 센터에서 운동하듯 건강한 정신을 위한 ‘마음 운동’이 필요하다는 셈이다. 7주, 20시간 동안 진행된 프로그램은 구글 직원들의 감성 지능과 자신감, 업무 능력 향상을 끌어냈으며, 지난 5년간 1,000여 명의 구글 직원이 이수할 만큼 큰 호응을 얻었다.
명상에 대한 기업의 관심은 비단 구글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삼성전자는 2017년 100억 원을 투자해 경북 영덕군 칠보산 일대에 명상을 주제로 한 연수원을 개원했다. 이곳에서는 호흡, 걷기, 먹기, 수면과 같은 생활 명상부터 자연환경을 활용한 응용 명상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LG 디스플레이도 경북 문경에 명상, 요가, 다도실을 갖춘 ‘힐링센터’를 개원한 바 있다. 이외에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교보생명, 오뚜기, 대상그룹 등이 직원 연수 프로그램으로 명상을 도입하고 있다.


줄탁동시(啐啄同時)로 기의 흐름 회복하다
기업을 이끄는 CEO들은 에너지의 그릇이 큰 경우가 대다수다. 경영, 투자, 의사 결정 등 끝없이 이어지는 세파를 탁월한 에너지로 헤쳐 가는 CEO지만 에너지를 소진하고 나면 기력이 쇠해 기업 운영에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CEO에게 기의 흐름을 회복하고 신체의 중심을 잡아주는 집중관리가 필요한 까닭이다.
고양시 정발산 일대에 위치한 대정산방은 천영언 방주를 중심으로 자연에서 대화를 나누고 몸과 마음을 단련할 수 있는 곳이다. 많은 CEO가 이곳에서 단전호흡, 명상, 기체조 등을 진행하며 일상 속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우리 인체는 소우주와 같아 정상적인 순환에 의해 유지가 됩니다. 몸과 마음, 영혼의 합일이 일어날 때 그 사람의 타고난 사명과 에너지를 다 발휘할 수 있어요. 이를 위해 적절한 식이요법, 호흡, 체조 등이 진행돼야 하고요. 하지만 시중의 요가 수업이나 명상은 이론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곳이 많습니다. 저는 요가, 단전호흡, 명상 등 맑은 정신과 건강한 신체의 합일을 위한 수련을 30년 이상 해오며 기의 순환법을 몸소 체득했습니다. 대정산방에서는 저를 필두로 개인별 집중관리를 통해 원활한 기의 흐름을 가능케 합니다.”
천영언 방주의 말에 따르면 현재 기, 요가, 호흡을 수련하는 사람 중 소주천과 전신주천, 대주천까지 하는 이는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모든 주천을 오롯이 수행하는 사람은 대정산방의 천영언 방주를 포함한 그의 제자와 몇몇 도반들이라고 한다. 모든 주천이 가능하면 외적으로 드러나게 되는데 아직 그런 사람을 외부에서 만나 본 적이 없고, 주천이 가능하다고 주장하는 사람 대다수가 기혈이 원활하지 않을뿐더러 기의 균형이 완전히 깨져 있으면서 정작 본인은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이는 주천을 이론으로만 알고 있기 때문이다. 제대로 된 공부를 해서, 소우주인 인체를 관리하면 50, 60대가 되어도 20대보다 더 맑은 정신과 에너지를 지니게 된다. 지상파 방송국 국장, 건설사 회장, 대형병원 원장을 포함한 기업 오너들이 매주 대정산방을 찾는 것은 이곳에서 신체의 회복을 직접 느끼고 있음을 방증한다. 줄탁동시(啐啄同時), 부화를 위해 어미닭과 병아리가 동시에 알을 쪼듯 건강한 삶을 위한 본인의 의지와 올바른 길을 알려줄 방주가 함께한다면 에너지를 회복해 다시 경영의 최전선에 설 수 있게 됨은 물론이다.    

 

Editor 이윤지

 


 

자연과 사람을 생각하는 디아트가든에서 대정산방을 후원합니다
디아트가든 홈페이지 www.theartgarden.kr   문의 1544 - 5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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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CEO&]숨 가쁜 CEO 일상에 쉼표 찍다

Healthy Story, 대정산방 천영언 방주 |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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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CEO&]숨 가쁜 CEO 일상에 쉼표 찍다

국내외 대기업의 특별한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바로 기업 내 명상 문화 조성이다. 조직원의 심신 안정, 멘탈 케어는 물론 생산성과 창의력 향상까지. 최고경영자를 포함한 기업인들이 명상에 주목하는 이유다. 30년 내공으로 CEO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대정산방 천영언 방주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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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혁신적인 IT 기업 구글에서 동양의 명상 프로그램이 펼쳐지고 있다. 숨 가쁘게 빠른 디지털 시대, 직원들은 일상의 속도에서 벗어나 호흡을 정렬하고 내면을 들여다본다. 이토록 생소한 광경은 어떻게 탄생하게 됐을까.


명상 통해 이루는 신체와 정신의 합일
구글의 사내 명상 프로그램인 ‘내면 검색 프로그램’은 괴짜 엔지니어 차드 멍 탄의 아이디어로 시작됐다. 그는 명상을 통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영감과 통찰을 얻을 수 있음을 주장했다. 건강한 육체를 위해 피트니스 센터에서 운동하듯 건강한 정신을 위한 ‘마음 운동’이 필요하다는 셈이다. 7주, 20시간 동안 진행된 프로그램은 구글 직원들의 감성 지능과 자신감, 업무 능력 향상을 끌어냈으며, 지난 5년간 1,000여 명의 구글 직원이 이수할 만큼 큰 호응을 얻었다.
명상에 대한 기업의 관심은 비단 구글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삼성전자는 2017년 100억 원을 투자해 경북 영덕군 칠보산 일대에 명상을 주제로 한 연수원을 개원했다. 이곳에서는 호흡, 걷기, 먹기, 수면과 같은 생활 명상부터 자연환경을 활용한 응용 명상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LG 디스플레이도 경북 문경에 명상, 요가, 다도실을 갖춘 ‘힐링센터’를 개원한 바 있다. 이외에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교보생명, 오뚜기, 대상그룹 등이 직원 연수 프로그램으로 명상을 도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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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탁동시(啐啄同時)로 기의 흐름 회복하다
기업을 이끄는 CEO들은 에너지의 그릇이 큰 경우가 대다수다. 경영, 투자, 의사 결정 등 끝없이 이어지는 세파를 탁월한 에너지로 헤쳐 가는 CEO지만 에너지를 소진하고 나면 기력이 쇠해 기업 운영에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CEO에게 기의 흐름을 회복하고 신체의 중심을 잡아주는 집중관리가 필요한 까닭이다.
고양시 정발산 일대에 위치한 대정산방은 천영언 방주를 중심으로 자연에서 대화를 나누고 몸과 마음을 단련할 수 있는 곳이다. 많은 CEO가 이곳에서 단전호흡, 명상, 기체조 등을 진행하며 일상 속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우리 인체는 소우주와 같아 정상적인 순환에 의해 유지가 됩니다. 몸과 마음, 영혼의 합일이 일어날 때 그 사람의 타고난 사명과 에너지를 다 발휘할 수 있어요. 이를 위해 적절한 식이요법, 호흡, 체조 등이 진행돼야 하고요. 하지만 시중의 요가 수업이나 명상은 이론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곳이 많습니다. 저는 요가, 단전호흡, 명상 등 맑은 정신과 건강한 신체의 합일을 위한 수련을 30년 이상 해오며 기의 순환법을 몸소 체득했습니다. 대정산방에서는 저를 필두로 개인별 집중관리를 통해 원활한 기의 흐름을 가능케 합니다.”
천영언 방주의 말에 따르면 현재 기, 요가, 호흡을 수련하는 사람 중 소주천과 전신주천, 대주천까지 하는 이는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모든 주천을 오롯이 수행하는 사람은 대정산방의 천영언 방주를 포함한 그의 제자와 몇몇 도반들이라고 한다. 모든 주천이 가능하면 외적으로 드러나게 되는데 아직 그런 사람을 외부에서 만나 본 적이 없고, 주천이 가능하다고 주장하는 사람 대다수가 기혈이 원활하지 않을뿐더러 기의 균형이 완전히 깨져 있으면서 정작 본인은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이는 주천을 이론으로만 알고 있기 때문이다. 제대로 된 공부를 해서, 소우주인 인체를 관리하면 50, 60대가 되어도 20대보다 더 맑은 정신과 에너지를 지니게 된다. 지상파 방송국 국장, 건설사 회장, 대형병원 원장을 포함한 기업 오너들이 매주 대정산방을 찾는 것은 이곳에서 신체의 회복을 직접 느끼고 있음을 방증한다. 줄탁동시(啐啄同時), 부화를 위해 어미닭과 병아리가 동시에 알을 쪼듯 건강한 삶을 위한 본인의 의지와 올바른 길을 알려줄 방주가 함께한다면 에너지를 회복해 다시 경영의 최전선에 설 수 있게 됨은 물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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